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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새로운 타이 언니 입성에 방문하다

    지역
    충청·호남

     

    지난번 광주에서 여수 오는 길에 들린 순천 황후 아로마 마사지에 다시 갔습니다.

     

    이번에 명함을 가져와서 위치랑 전화번호 입력하였네요.

     

    새로운 언니가 왔다는 말에 가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만족하지 못했다면 다시 갈 일은 없었겠죠.

     

    업무 중 땀을 많이 흘려, 우선 샤워하러 갔습니다.

     

    샤워 후 오니, 언니 도착하여 대기하고 있네요.

     

    언니 예명이 정확하지가 않습니다.(3일전까지는 기억하고 있었는데.. ㅠㅠㅠ)

     

    들어오자 마자, 엎드리라고 합니다.

     

    보통 들어오고 엎드리면서 대화 하는데...

     

    마사지를 잘 받고 싶어서, 아무런 대화 없이 마사지만 받습니다.

     

    저번에 본 언니보다 마사지가 더 정성스럽네요.

     

    매우 만족하였습니다.

     

    뒷쪽 마사지를 받고 앞쪽으로 이동.

     

    드뎌 얼굴을 자세히 봤네요.

     

    이쁜 얼굴입니다. 저번 본 언니보단.. 그런데, 저번 본 언니보단 살집이 좀 있더라구요.

     

    나이는 25살. 한국에 언제 왔냐라고 물어보니 3일 전에 왔다고 합니다.

     

    한국어 패치는 없습니다. 둘다 못하는 영어지만 영어로 대화 했네요.

     

    서로를 칭찬하면서, 약 50분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연애 타임.

     

    전에 본 아이는 한국에서 오래 일하여, 섹스 전에 극강의 애무로 나의 물건을 기립 시켰는데...

     

    이 언니는 아직 한국 온지 얼마 되지 않아, 잘 모르는 건지..

     

    서비스 부분에서는 실망 시켰습니다.

     

    그런데 애인 모드는 정말 좋더라구요..

     

    같이 키스하면서 스타트 하였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ㅎㅎ

     

    제가 최근 넘 피곤해서, 오래 가지는 못했지만 끝나고도 서로 안고 있으면서 있었습니다.

     

    저번 언니는 섹스 끝나고 시간도 많이 남았는데, 걍 바이바이 하고 나갔는데, 이 언니는 내 옆에 같이 누워서 서로 마주 보면서

     

    키스도 같이 하고 서로 애무하다가, 더 있으려고 하는 아니... 제가 피곤해서 이젠 나가도 좋다고 했네요.

     

    여수보단 확실히 순천(순천보단 광주가 좋겠죠.. 광주보단 수도권이 좋궁...) 이 좋네요..

     

    여수 언니들은 와꾸랑 몸매 관리도 잘 안 되어 있는 언니들도 많고, 가격도 순천보다 만원 비싼데..

     

    친구랑 같이 갔는데, 친구도 팟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첨 말한 내용 처럼 최근에 한국에 온 건지, 섹 경험이 적어서 쪼임도 매우 좋았구요..

     

    다만 저번에 시간 타임에서 약간 내상 입었다고 친구에게 이야기 하였는데, 친구도 그걸 느낀 모양입니다.

     

    사장님에게 전화해서 시간 타임이 좀 지켜달라고 했다고 하네요.

     

    전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추석 되기전에 함 더 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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