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동암 에이스] (지율) 비와함께 찾아온 설레임 - 무료 이벤트

    업소명
    동암 에이스K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우선 무료권을 선물해 주신 슬라이더 방장님.

    그리고 무료권을 사용하게 해주신 동암에이스 사장님께

    고맙고 감사하단 인사말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비가 보슬보슬 귀찮게 내리기에 키방에 가기로 했습니다.
    마침 무료권도 있겠다 싶어 전화를 걸어 무료권을 사용한다 하며 예약 가능한 매니저를
    추천받아 예약하고 슬금슬금 이동하기로 했습니다.왠지 미안한 마음에 한타임을 더 예약하고  
    간단하게 음료수와 빵을 사갔습니다. 동암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기에 찾아가기는 어렵지 
    않을듯 합니다.

     

    사장님의 안내에 양치를 하고 티에 들어가 조용히 기다립니다.

    매니저 언니가 들어오네요. 긴 생머리에 눈이 크고 약간 강아지상의 얼굴에 조명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피부톤이 태닝한듯 건강해 보였습니다. 몸매도 약간 글래머스러웠습니다.
    선한 웃는 모습이 좋았고 말투가 무척이나 조곤조곤해 편안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네요.
    세상사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면 두시간 금방가겠다 생각했습니다.
    거의 한시간을 주절주절 한것같습니다. 이제 언니랑 꽁냥꽁냥을 해야지 맘을 다지고
    부끄럽게 다가가니 조심스럽게 받아주네요. 그냥 좋다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그렇게 가벼운 입맞춤과 수줍은 터치를 반복하다보니 벨소리가 울리네요.
    꼭 이럴때만 왜이리 시간이 빨리가는지... T.T
    뭔가 아쉬워하는 나를 보며 엉덩이를 토닦거리며 웃는 모습을 뒤로하고 나온뒤
    오늘도 변함없이  담배 한개비를 피우네요.


    항상 갈때마다 아쉬움이 남지만 다음에는... 
    그게 키방의 매력인것 같아요.ㅎㅎ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