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개떡이+3 / 21 / 163 / 51 / A+
와꾸 중상급 서비스 주간조
덕자네 막내 귀염귀염하며 애인모드로 적절!
- 이상 업소 프로필
얼마전 개떡이와의 즐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첫인상은 백치미가 있는 듯한 귀여운 이미지
섹시한 홀복을 입었는데 라인이 살아있는 몸매가 참 좋아보입니다
쇼파에 앉아 대화시간을 가져보는데
톡톡튀는 대화에 약간의 4차원 성격까지...
마치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기도 합니다 ㅋㅋ
이런저런 대화 후 개떡이와 같이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봅니다~
약간 통통하면서도 라인좋은 몸매에 피부결도 맨들맨들하니 좋군요
아담한 가슴에 유두가 아주 빨기에 적합하게 솟아있어
한참을 가슴에 매달려봤네요
살며시 아래로 내려오다가 마지막 종착지인 개떡이의 잘 정돈된 정원을
향해서 언냐의 꽃잎이 반갑게 맞아주는군요
이슬에 목을 축혀보는데 은근한 반응에 추임새까지 넣어주는군요
바톤터치후 언니에게 몸을 한번 맡겨보는데
가슴부터 아주 공을 제대로 들이기 시작하는군요
그리고는 서서히 아래로 내려가더니 동생을 덥썩 잡고는 마치
아이스크림을 빨아먹듯이 혀로돌려가면서 이뻐라 해줍니다.
바로 장비를 장착하고는 언니를 안고서 출발해봅니다...
개떡이의 따듯함속에 전해오는 빡빡함까지....
자세전환해서는 언니에게 말을 한번 태워보는데
두발을 허벅지 위에 착 올리고는 마치 경주말을 타고 달리는
기수처럼 자세를 잡고는 제대로 승마실력을 보여줍니다
그 바람에 한마디 말도 못하고 찍하고 갈뻔했습니다.
잘빠진 뒷태를 한 번 보면서 마무리는 개떡이를 안고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