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간만에 달린 내용입니다.
스윗톡으로 몇일전 대화하다 삭제당한채로 지났는데
아이디는 바뀐것 같은데 같은 사람인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초보같기도 하고 완전 내숭이기도 한것 같은 느낌...
친구를 찾는것처럼 얘기하면서
혹시 안을수 있냐니...돈을 얘기하네요...당한건가..
사상 한신아파트에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센텀에서 40분을 급하게 달려서가니..20분을 더 기다리게 하네요
그냥 갈려고 하다 그래도 간 수고가 아쉬워서 그냥 기다리게 되네요
전에도 그 앞에서 만난적이 있어서...그 지역이 많은가 보네요
평범한 아줌마 스타일로 나오네요
이때가 젤 떨립니다. 여태껏 만난 사람중 가장 나이가 많네요
호기심으로 밀프를 만난는데...
담에는 어린 여자로 만날려고 합니다 ㅠㅠ
바로 옆 사상모텔에 입실해서
먼저 샤워한다고 해서 하고 나와서는
애무도 나름 열심히 받았네요
시간 제약은 없는거 같던데 1시간 정도 있다 그냥 나오게 되네요. 더 하고 싶지도 않고
냉장고에 있는 콜라 음료수 챙기네요. 역쉬 아줌마스탈
다시 보기에는 별 생각은 없는데 특별히 나빳던것도 없었던듯
혹시 평범 아줌마 보고싶은분은 만나도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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