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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고은+3]첫 지명이었던 고은양과 짧았던 만남

    제휴 업소명
    김포 골든타임
    지역
    비강남

    이 사이트를 가입하게 된 게 사실 고은 매니저가 알려줘서 가입을 하게 된 것이었죠.
    처음 방문할때 한고은을 닮았다는 프로필과 실장님의 설명에
    '김포 한고은? 뭐...그래..' 하면서 한고은 싱크가 0.1프로 정도 있겠거니 하는 마음으로
    문을 두드렸던 기억이 나네요.
    문이 열리자 마자 정말 와...소리가 나오면서
    진짜 한고은이 맞구나..하면서 이쁘다 소리만 몇번을 했는지 기억도 잘 안납니다.
    첫타임부터 2타임을 끊고 가서 신기했다는 말도 듣고
    제가 음악관련 일과 레슨등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도 하고.
    나이도 저랑 동갑이라고 해서 재미있게 이야기도 나누고.
    금방 또올게 하고 바로 다음날 또 오니 장난인줄 알았다는 말도 하면서
    고은 매니저 분과 친해졌던 기억이 있네요.
    한번은 오후 2시쯤 2타임을 잡고 1시간 휴식뒤에 한번 더 보려 했는데 이미 예약이 풀이라 못보고
    다음날 가서 이야기 해보니 실장에게 들었다는 이야기도 듣고.
    오피를 다니면서 다른 매니저 분들도 재접견을 해봤지만
    진짜 지명을 만들고 일주일에 2타임씩 몇번을 보게 되는 매니저가 생길줄은 몰랐습니다.
    몇번 봤을때 '너가 1등으로 자주와 ㅋㅋ'하면서 웃던 기억이 있네요.
    강아지 키우는 이야기도 하고 특이하게 제 사촌이 유흥쪽에 종사를 해서
    그 이야기도 잠깐 잠깐 했던 기억이 있네요.
    회색으로 머리 염색한다고 보러 오라고 해서 한번 더 가고 6월 중순부터 약 2~3주만에 시간으로는
    10타임은 찍은 것 같습니다.
    이야기 중에 아달사이트도 알려주고 타 지방 어떤 언니가 에이스라고 하던데 원정 다녀와보라고
    이야기도 주는 정말 재미있는 매니저 분이었네요 ㅎㅎ.
    마지막 접견 당시에 제 배를 만지며 귀엽다고 해서 살빼고 온다고 했는데 그 뒤로는 볼 수가 없네요.
    배꼽에 피어싱을 할거라고 이야기 했었는데 확인을 못해서 아쉽네요.
    내년쯤에 일을 그만두지 싶다 이야기 했었던 기억이 있어
    제가 그전까지 돈 열심히 벌어서 자주올게! 라고 했던 기억이있습니다.
    아마 잠시 일을 쉬고 있나 봅니다.

    잠시 일을 쉬고 있는거라면 푹 쉰 뒤 건강히 복귀해서 제가 늘상 말하던 것처럼
    주어진 시간에서 서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봅니다.
    혹 아예 유흥 쪽 일을 그만 두고 다른 직업을 잡아 살고 있다면 좋은 기억을 남겨 준 것에 감사하고
    잘 지냈으면 하네요^^
    비교는 아니지만 +2부터+30까지 다양한 매니저분들을 만나 봤지만 그 중 제일 좋은기억으로 남았습니다.
    대화도 잘 맞고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에 빠져서 길지않은 op 경험에 첫 지명을 만들었던 기억이 나서
    후기를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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