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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보슬 비가 내리는 날 이런저런 생각도 많아지고 기운도 없어지는 것 같아서 몸과 마음을 리프레쉬 하고 싶은 마음에
러블리1인샵에 예약 후 방문하게되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바로 눈이 리프레쉬됩니다. 20대 중후반의 색기있는 스타일의 이쁜 외모가 환하게 반겨주는데 거기서 눈이 정화되고
마음이 스르륵 녹아내리더군요. 그렇게 기분좋게 들어서서는 음료를 한잔 받고 가볍게 대화를 이어가봅니다.
첫방문, 첫만남이라 어색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어색한 기운 없이 응대해주는 모습을 보며
나 역시도 어색함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낍니다.
어색함이 없어지니 대화하는 시간조차도 즐거워서 그 시간을 즐기는 와중에 하리원장님이
슈얼코스 진행하려면 시간이 타이트하다고 얼른 준비하자고합니다. 길게 대화를 끌 수 있음에도 알아서 시간조절하는 모습을 보니
그 마인드가 굉장히 좋아보였습니다.
본격적으로 슈얼마사지가 들어가는데 슈얼마사지가 들어오기 직전까지의 그 기다림이 긴장의 상태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긴장상태를 유지하며 기다리다가 하리원장님의 손길이 들어오면서 슈얼코스가 시작되는데 그 순간부터 온 몸의
긴장상태가 한층 더 올라가면서 굉장히 신경이 예민해지는 상태가 됩니다. 손길 한번 한번에 움찔거리며 온 몸의 신경이 그 손길을 따라가며
집중하게됩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모든 슈얼코스를 받고나니 온 몸의 힘이 풀리면서 시원하다는 느낌도 드는가하면 짜릿했던 그 순간순간들이
여운으로 길게 남아 이제는 그 여운을 느끼기위해 집중하게됩니다.
이렇게 잘하는 분을 찾기가 쉬운 일이 아닌데 정말 제대로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외모, 마인드, 슈얼 모두 상급인 하리원장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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