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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딱좋아
■□ 2018.09.19
■□ 애람 매니저
반가움은 뒤로 하고 실장님께 인사하고 계산마치고
방에 옷 벋어두고 샤워합니다.
청결 깨끗하게 매너 좋게 샤워하고
방에 들어가 있으니 노크 소리와 함께 애람 매니저
누워서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정말 시원시원 잘 눌러주시더라고요
제가 딱 좋아하는 압으로 꾹꾹 눌러주시는데
마사지 받는 부위부위 마다 너무나도 시원한게
편해지고 좋아지더라고요
거기에 아람 매니저 치마 입고 있었는데
마사지 해줄때마다 올라가는 치마를 보고 있자니 미치겠더라고요
외모면 외모, 서비스면 서비스 뭐하나 실망시키는
법이 없는 언니라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청순, 섹시는 기본에 애교에 귀여움까지 천의 얼굴을 지닌 언니라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더라고요
서비스 요청합니다.
탈의하고 내 옆으로 와서 애무 시작해주는데
저 역시도 그때까지 참고 있던거 바로 시전합니다
가슴이며 등, 허리, 엉덩이, 허벅지 등등 만질 수 있는 부위는 전부다
만지며 최대한으로 즐겼죠
언니의 화려한 혀스킬에 의해서
아아~ 소리 날때 빼고는 계속 만졌던 거 같아요
그러다 언니가 꼬츄 물어서
빨아주고 핥아주고 하는데 쪽쪽 빨리는게 영혼까지 빨리는 듯한 느낌
잘빨아요 정말 잘 빨아요
그렇게 한창을 빨리니 슬슬 신호오기 시작하고
이어서 손으로 해주는데 더 이상은 못참겠더라고요
그래서 얘기하고 다시 꼬츄 물려서 시원하게 싸고 끝
화려한 서비스와 훌륭한 마인드
덕분에 정말 제대로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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