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하다가 저한테도 후기를 쓰는날이 오게 될줄이야.. 허참 이거 쑥스럽고 민망하네요ㅋㅋㅋ
나름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써보겠습니다^^
우선 실장님한테 스펙 듣고 입실..매번 오피를 갈때마다 설레이네요
노크를 하고나서 기다리니 문이 조심스레 열림!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은 소민매니저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우선 첫인상은 프로필데로 어려보이네요 ㅋㅋ청순하고 잘 모를거같은 느낌
피부가 예술입니다...
몸매가 장난아니네요ㅎㅎ운동을했다고 했는데 여자몸에서 보일듯 말듯한 복근은 첨이라 계속 쳐다보니까
소민씨가 왜 이렇게 쳐다보냐구 애교를 부리네여ㅋㅋ
샤워하구 드디어 침대로~~~
아 샤워실 해달라면 해주는데 먼저 말은 안한듯 해요.. 원래 혼자씻는게 편하다보니 내몸 내가 씻어야 제일 잘씻겨짐 ㅋㅋ
저보구 누우라더니 초롱초롱한 눈으로 쳐다보면서 자 이제 시작한다 오빵! 요러네요 ㅋ
어찌나 귀엽던지..
서비스는 아직어려서 그런가 소프트하네요
그런데 역립반응이나 연애감은 뜨겁네요..HOT 신음소리가 잊혀지지 않아요ㅠ
제가좀 늦는 편인데도 잘받아주고ㅎㅎ거꾸로 수고했다고 하네요 ㅋㅋ
초이스 잘한거같아요^^
그럼 전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와꾸 - 어리고 제눈엔 이쁘네요 웃을때 약간? 서예지? 닮은것같기도 하고 ㅎ 성형삘은 전혀 없어서 좋네요
몸매 - 어린처자가 운동을 얼마나했길래 일자 복근이 약간 보여서깜놀ㅋㅋ몸도 탄탄하고 특히 ㄱㅅ이 정말 이쁩니다 골반 라인도 예술.
서비스 - 서비스는 약해요 소프트한편 그래도 나름 매력있고 전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마인드 - 어려서 말주변이 없을줄 알았는데 재잘재잘 말도 잘하네요 ㅋ 잘맞춰주고 잘 웃고 모두다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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