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아래분이 25살 바리 정보 주셔서 바로 검증다녀왔습니다...ㅋㅋㅋ
게시판글좀 보고 위치 확인 후 출발...
주차 정말빡시네요..바로옆에 노상 공영주차장이 있는데 자리가 없네요...두바퀴돌고 자리나서 주차완료
다른 후기에서 본대로 뒷문으로 들어갑니다...
근데 바로 방이있네요..ㅋㅋ 카운터는 안보이고...그냥 복도네요..
신발을 신발장에 넣으니 주인아주머니 오십니다.
시크하게 바로 옆방으로 들어가라네요...
아: 누구 불러줄까???
저: 젊은애 있다던데..
아: 그럼 얘기 들었겠네...? 젋은데 서비스는 없어...그리고 추가금도 있는데...
저 : 추가금? 얼마줘야하는데?
아 : 그건 몰라..별이한테 물어봐..
아...새로온 언니있는데 30대 후반~대 초반
저 : 그냥 별이 볼께요..
제 느낌상 주인아줌마가 별이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더라구요....자꾸 다른언니 보라고 부추기는...
암튼 씻고 5분 후 별이 들어옵니다.
우선 20대는 확실하네요..
중반~후반 봅니다.
생각보다 말도 많이 하네요..
벗는데 통통하네요...젖도 옷입을땐 컷는데 벗으니..그리 크진 않네요...
그리고 빅파이입니다..ㅋㅋㅋ
화장실에서 씻고 오자마자 콘돔여부 물어보네요
노콘되냐고 물어보니 용돈 조금 더 주면 된답니다.
얼마냐니깐..오빠의 센스를 믿겠다네요///ㅋㅋㅋㅋ
그리고 안에 싸도 된다네요...
그래서 콘돔 꼈네요...ㅋㅋㅋ불안해서
젖꼭지 깔짝
bj는 한 30초???ㅋㅋ 역시 바리는 바리네요..
떡감도 솔직히 그닥...올라올려고도 안하고 그냥 벌러덩..ㅋㅋㅋ
기계적인 신음 살짝..ㅋㅋ
한번 싸고 시간남아서 왜 여기서 있냐 물으니..
여기가 돈벌기 제일 쉽다네요...아무래도 회전이 좋으니...
전에는 출장안마했다는데...그 돈주고 애 불렀으면 내상일듯..ㅋㅋㅋ
그냥 싼맛에 어린애 먹는셈 치면 될 것 같습니다.
재접견율은 60% 되겠습니다..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