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집이 가까운 썸을 자주 다니는 편이라 출근부를 체크하는 편인데
매일매일이 휴무였던 채린이 있길래 바로 타임잡아달라 했습니다.
언제나 친절하시고 잘 챙겨주시는 실장님의 인도를 따라
오늘은 소파가 하나 더 있는 큰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담배 하나 피우면서 언제오나 기다리고 있는데 작은 노크소리와 함께 채린이가 들어왔습니다.
딱 봐도 그냥,, 와 20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년생!! 와,,, 그냥 풋풋하고 막 그냥 좋았습니다.
딱보기에 와 예쁘다.. 미인이다, 싶지는 않았지만,
성형으로 물들지 않은 싱그런 페이스도 너무 좋았고,,
적당히 도톰한 입술에 제가 사랑하는 슬렌더 체형이었습니다.
인사하고 얘기 좀 나누면서 깔깔대기도하고 같이 담배도 피우고.. 하면서
알게 된 사실.. 채린이는 주말에만 출근을 한다 였습니다. ㅠ.ㅠ
평일엔 공부하고 학원에 다니느라 일을 못나온다 하더군요..
그것도 모르고 매번 휴무길래 일을 잘 안나오는 매니저인줄로만 알았었네요
한 20분쯤 지났으려나 스윽 다가가면서 몸을 밀착시키고
허리를 감싸며 키스를 해봤습니다.
워낙에 마른체형을 좋아하는 저라 잘록한 허리가 너무 좋더군요.
이제부턴 제 왼손이 일을 시작했습니다.
엉덩이부터 아랫배 가슴 여기저기 탐닉하며 다닐려는데..
역시나 20살의 풋풋함인지 제손이 가는데로 막 놔두지는 않는군요 하하하하
가슴은 역시나 A컵.. 하지만 전 A컵을 사랑하는지라 그역시도 좋았습니다.
얼빠족, 수위족, 글래머러스족분들은 접고 가시고요
그외에 풋풋함이 그 모든걸 채워준다 생각하시는 횐님들은 필접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전 주말에 채린이를 다시 보려 가렵니다.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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