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눈여겨봤던 업소인데 +의 기준도 모르고 전혀 감이 없어
랜덤으로 예약했어요~
실장님!! 고맙습니다^^
너무 예쁘고 착한 분을 소개해주셔서 즐달했어요~
문을 열었을 때 맞아주는 모습부터,
물 따라주고 잠깐 대화할 때도
재미도 없는 제 이야기를 웃어주면서 잘 들어주는 참 마음이 예쁜 분이네요~
본격적인 타임에서는...
제가 애무를 먼저 받고 역립을 했는데...
삽입하려고 하니 제 동생놈이 자꾸 죽어버리네요...
멘붕이었습니다. 진심...
어떡하죠?
언니가 다시 세워줬는데도 힘이 없네요...
저 이런거 처음이에요 형님들...
너무 예쁜 여자분이 옆에 있는데도 동생놈이 자꾸 죽어버리고 맙니다.
약을 먹어야 하나...
결국.. 제 손양으로 해결하고 나오고 말았네요...
제 능력부족으로 마지막에 멘붕이 왔지만,
착하고 예쁜 예슬씨를 만나 참 기분좋은 달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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