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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비비) 섹스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였습니다

    제휴 업소명
    강남 수안마

    항상 키방, 핸플... 가끔 오피 만 다녔는데

     

    진짜 오랜만에 안마를 다녀왔네요

     

     

    분당권이 생활지역인데

     

    가끔 강남을 가면... 정말 눈돌아가요

     

     

    오랜만에 지인들과 술도 한잔 기울일겸

     

    지하철로 이동했는데.... 지하철에 이쁘니들이 넘 많네요 ^^

     

     

     

    차두고 걷고 지하철타고.. 갈아타고.. 또 걷고..

     

    덴장.. 걷는 중에 비도 내리네요.. 오늘 운이 않좋으려나...

     

     

     

    지하철을 넘 오랜만에 타서......... 결국 잘못 갈아타는 실수까지

     

    지하철 어플을 안깔고 다녀서.. 더 고생했네요

     

    우여곡절끝에.. 겨우 도착

     

    학동역에서도 한 3분 걸어가야하는군욥

     

     

     

    입장하니....... 왠 방가운 얼굴이 맞아줍니다

     

    앗... 저분은???

     

    예전에 강남 모 건마업소 여실장님이시네요

     

     

     

    섹시한 목소리의 주인공

     

    말죽거리 잔혹사의 김부선 느낌???

     

    꼴릿하죠 ㅋ

     

     

     

    오랜만에 만났다고 .. 넘 방가워하는 모습이

     

    참 고맙습니다

     

     

     

    수안마에서도.. 안마 코스 말고 건마 스파코스도 있다더군욥

     

    스파코스를 추천하셨지만

     

    스파는 늘 받던거라

     

    색다른 안마코스로 결정합니다

     

     

     

    실장님 손 잡고 윗층으로 이동

     

    위에 올라가니 언니들이 반겨주네요

     

    언니 2명이 제 양쪽으로 와서 제 가슴을 번갈아 빨아줍니다

     

     

    복도 같은 곳에서..

     

    절 의자에 앉히고

     

    한명은 제 자지를 빨고

     

    한명은 제 젖꼭지를 빨고

     

     

     

    전 양손을 언니들 엉덩이를 쓰담쓰담

     

    양손에 두 언니의 엉덩이를 움켜지니

     

    세상을 다 얻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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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끄러운데도 꼿꼿이 잘 서주는 제 쥬니어가 넘 고맙더군요

     

     

     

    자지를 빨아주던 언니가 올탈하더니

     

    그대로 제 좃위로 보지를 갖다 댑니다

     

    그리고 그대로 펌프질 .. 아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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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 박음질에 쌀거 같았는데

     

    다행이 바로 멈쳐주는 언니

     

     

     

    저의 손을 이끌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방이라기보단.. 그냥 공간이네요

     

    문도 뻥 뚫려있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언제든 볼수있도록 ㅋㅋ

     

     

     

    침대에 걸터앉으니

     

    언니가 제 좃을 빨기 시작

     

    빳데루 자세로 변경........ 제 후장을 마구 빨아줍니다

     

    오늘 후장 지대로 호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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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장이 언니를 통해 완전히 깨끗해진 느낌~~

     

     

     

    언니 이름을 물어보니 "비비" 라네요

     

    비비는 의젖하지만 너무 섹시합니다

     

     

    저도 못참고.. 보빨을 시전했네요

     

    한참을 빨아주니.. 들썩이는 허리

     

    그녀도 제가 빨아주는게 넘 좋다고 하네요

     

     

    젤 바를 것도 없이.. 흠뻑젖은 보지

     

    콘돔 끼우고 미친듯이 박아댔습니다

     

     

    비비는 깊게 박아주는걸 좋아해요

     

    다행이 제 좃이 좀 긴편이라..

     

    비비 자궁 깊숙이 박아주었네요

     

     

    그리고 사정

     

    사정후에.. 비비는 입으로 제 좃을 깨끗이 빨아줍니다

     

    한방울도 남기지 않도록

     

     

    사정후에.. 비비의 손을 잡고 샤워실로 이동

     

    비빅가 제 몸을 깨끗이 씻겨줍니다

     

     

    서비스로 제 좃을 또 빨아주네요..

     

    주책바가지 제 쥬니어는 또 기립 ㅋㅋ

     

     

    투샷 모드로 신청할 걸 그랫나?

     

    살짝 아쉬웟지만.. 시간이 다되어 퇴장합니다

     

    오늘 달림은 역대급 만족이었습니다

     

     

     

    앞으로 안마도 종종 다녀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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