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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 기회를 주신 분당 상류사회 대표님과 방장님, 그리고 불꽃님께 감사드립니다.
분당 상류사회는 갈때마다 좋은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부푼 기대를 안고 실장님께 전화를 드렸네요...
자주보며 저만 아껴두고 싶었던 안나씨를 또 볼까.. 라고 도 생각했는데,,,
아쉽게도 쉬는 날이구,,,,,
참...번식욕구인지,,, 마음에 들던 아가씨 두고,, 또 새로운 아가씨도 보고싶은 맘이 있어서,,
혜인이라는 괜찮은 아가씨가 있다길레 보기로 했어요~
슬림하고 괜찮은 와꾸라는 후기글도 있길레 믿고 봤죠~
신나게 분당으로 달려서~ 주차를 하고~ 기다리다가 연락받고 들어갔죠 ㅎㅎ
오~ 괜찮네요~
예쁜와꾸에 빨간 원피스에 늘씬한 몸매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들어가서 어색한 기류를 풀기위해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일부 살짝 까칠한 면도 있으나,,, 크게 기분 나쁘지않게 조근조근 재밋게 이야기를 하였네요~
이쯤해서 샤워하러 가니,,, 같이 와서 샤워 서비스도 해주네요~
ㅋㅋ 힐 신고 있을때는,,,,길고 섹시해 보이는 느낌이었는데,,,,
알몸으로 샤워하러 들어오니,, 쪼끄만한게 귀여워 보여서 더 맘에 드네요~
구석구석 깔끔하게 싯겨주고~ 침대로 갔습니다^^
조금 적응이 되니,,, 착하고 귀여운 모습이 눈에 들어오네요 ㅎㅎ
이제 애무를 해주는데,,, 남자를 잘 아는것 같네요 ;;;
몸을 살짝 살짝 간지럽히면서 혀로 애무하는데,,, 제 자극 스팟을 얼마나 잘 찾는지,,,금방 불끈불끈해지네요^^;
BJ도 압이 꽤 좋네요~
이제는 제가 애무할 차례 ㅋ 역립을 해보니,,,,수량도 적당하니,,, 질퍽하게 젖어들면서,,,
참는듯 하면서도 신음소리가 살짝살짝 새어나옵니다.
이제 정상위부터 박았는데,,, 쪼임도 상당히 좋네요~
이거참,,,, 평소에,,, 조금 지루끼가 있는 저를,,,,토끼로 만들어버리네요 ;;;;;
그래도 기분이 괜찮아서,,,, 얼마못가 시원하게 발싸하였어요^^
후기가 별로 없어 기대반 우려반이었는데,,,
그래도 꽤 괜찮은 아가씨가 많은것 같아 추천만 믿고 새로운 아가씨 보았는데~
전 맘에 들었습니다^^
담엔 또 다른 아가씨도 보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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