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뭐 그만그만한 느낌의 조금 통통한 친구가 들어 오네요.
한 시간 겪어 보니 왈가닥 느낌은 적으나
뭔가 손님을 배려하는 편안함이 있어 좋았네요.
담배 한 대 나눠 피고 가글하고 나란히 누워 안아 봅니다.
손에 와 닿는
친구의 둔부 그리고 가슴의 탱탱함이 좋네요.
키스는 무난합니다.
서비스 먼저 받아 보는데
열심히 잘해 주네요.
자세 바꾸어 봅니다.
대놓고 티내는 활어는 아니나
은은하게 때론 허리를 들며
긴 애무를 받아주는 친구의 리액이 참 고맙네요.
발기가 중간에 풀려
조금 당황했는데,
서두르지 말라는
친구의 말은
잔잔한 감동이네요.
수위레벨은 8
난이도는 2-3
활어도는 5 정도..
본인 스스로
사람 대함이 부드러운 편이다 하시는 분들이 보면
더욱 좋아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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