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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적적한 밤에는 달림을해야 제맛이죠
방앗간에 연락해서 민정을 예약합니다.
몇번봤는데 가끔씩생각이 나더군요 그렇게 준비하면서 약간의 대기시간을기다리고
안내받아 방에 입장합니다.
저번에 봣을떄 분홍머리였는데 색이많이빠졌더군요 첨음에봣을떄당시처럼 노란머리로
변해가는 민정양 ㅠ
잠시앉아서 이야기하다가 숏코스상 시간 내에 즐길려면 바로 샤워하러가야하는단점이
그렇게 준비를마치고 기다리니 민정이 다가와서 가볍게 애무를시작해줍니다
하지만 혀스킬이 남다른지 제가 민감한진모르겟지만 꼴릿한게 제소중이가 불끈거리는게
정말 참을수가없더군요 그렇게 비제이를받으면서 민정의엉덩이를 살작살작만져봅니다.
그리고이번엔 역립차례 가볍게키스해주고 이번엔 가슴부터 공략하다가 약간의신음이새어나오는걸 느끼다가
다음엔 바로 민정의소중이를 가볍게 키스해주고 바로 장갑착용하고 삽입
물이많은편인지 넣는데 부드럽게 들어가네요 그렇게 정자세로 즐기다가
뒷치기자세로 바꿔서 강강강으로 빠르게템포를올리고 그후에
옆치기 가위치기 하다가 신호가 급와서 강강강강으로 빠르게하다가 마무리
여운을잠깐느끼다가 샤워하고 남은시간이야기하다가 퇴장...
몇번을봣지만 그래도 다음에도보고싶어지는 민정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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