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참...제가 로리 스타일은 아닌데 최근 들어 20세 애기 언니들만 보게 됩니다.
오늘 본 언니는 로리+3...
실장님이 플필을 아주 정확하게 써주셨네요
민증검사부터 해야 할정도로 뽀얗고 귀염상인 로리+3애기언니...
후기를 적어야되나 한참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왜 후기가 없을까 라는 생각도 이래서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혼자만 보고 즐길려고.........
후기할인과.... 혼자 독점을 위한 딜레마...
그래요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좋은건 나누자구요... 하지만 아껴주세요 정말 아직 애기입니다.
대화는 조용조용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순딩이 같은 말투에
NF 티가 팍팍나게 먼가 얘기해주면 되게 고마워하고 ㅎㅎ
순간 생각해보니 개취일수는 있겠네요... 리드해서 끌고가는 스타일이시면....굿입니다
말도 착하게 하고 잘 받아줘서 더 훅했는지는 모르겠네요
풋사과를 따먹는 듯한 그런 맛.... 아실랑가.....
피부 정말 보들보들 ... 꼭지 살짝 물어주면 금방 빨딱...
내는듯 안내는듯 참는듯 안참는듯 수줍은듯 조금씩 흘러나오는 신음소리...
갓 20살의 맑은 청청수 콸콸 이것만으로도 무슨 말이 더 필요 할까요
자세를 여러번 바꾸는데도 다 받아주는 신입 열정패이마인드 !!!!!
100점입니다.
여러분 20살입니다... 달리세요....
청청수 마르기 전에 노나먹읍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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