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 끓듯 하는 날씨에 맘도 싱숭생숭해져서
방이나 볼까 하고 출근부를 보고 있는데
마침 에이스 야간조에 유리가 출근을 하더군요..ㅎ
유리를 보기로 맘 먹고
해 떨어지고나서 스쿨로 후다닥 달려갔습니다..ㅎ
실장님 이하 스텝분들은 언제나 그랬듯이 친절하고 반갑게 맞아주셨구요
저도 반갑게 인사를 한 뒤 얼른 유리로 초이스를 하고 대기시간을 안내받았습니다..
약간 대기가 있긴 했지만 못기다릴 정도는 아니어서 냉큼 보겠다고 하고
계산한 뒤에 일단 출출한 속을 정식 부탁드려서 맛나게 해결했습니다..ㅎ
기다리니 스텝분이 유리의 방으로 안내해주셨네요..ㅎ
문이 열리고 방으로 들어서니 유리가 웃으면서 인사를 합니다..
초롱초롱한 눈빛의 하얀피부에 웃음기까지 많은 볼매형 유리 ....
볼수록 매혹적인 자태를 마구 뿜어내는 유리와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침대에 앉아서 가볍게 대화를 나눴습니다..ㅎ
즐겁게 유리와 대화를 나눴구요
그렇게 얼추 대화도 정리가 된 뒤에 유리가 씻자고 말하면서 옷을 벗기 시작합니다..ㅎ
드레스핏을 봤을 때도 핏이 상당히 좋은데
옷을 벗고 알몸이 되면 왜 그렇게 핏이 좋았는지 단박에 알 수 있습니다..ㅎ
몸도 얼굴만큼이나 뽀얀 하얀빛이 감도는 피부톤이구요
가슴은 풍만한 B컵에 허리라인은 잘록하고 골반쪽 라인부터 다리까지 선이 죽여줍니다..ㅎ
슬림하면서 키도 그렇게 크지 않은데 이런 몸매가 나오는게 신기하네요..ㅎ
암튼 보기만해도 제 존슨이 꼴릿해져오는 유리의 몸매를 감상하면서
저도 얼른 옷을 벗고 욕실로 가 샤워를 한 뒤 물다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ㅎ
적당히 데운 아붐이 몸 위에 뿌려지고
유리가 가슴을 부드럽게 부비면서 바디를 타기 시작하더군요..
끈적한 소리를 내면서 들어오는 자극이 제법 화끈합니다..ㅎ
한참 바디를 타던 유리가 입으로 제 몸을 공략하기 시작합니다..
현란한 혀끝과 강렬한 흡입력에 정신 못차리고 신음이 튀어나가고
유리는 점점 더 질펀하게 서비스를 하면서 끈적한 분위기를 더 끌어올립니다..ㅎ
이런 와꾸 언니가 이정도 서비스를 하니 진짜 초흥분되더라구요..ㅎ
그 바람에 제 존슨도 꺼떡거리면서 고개를 들기 시작하고
유리는 질펀하게 제 존슨을 입으로 가져가 화끈한 비제이를 시작합니다..ㅎ
물다이 스킬만 좋은게 아니라 비제이 스킬도 타고난듯 현란하게 공략을 하는 유리의 비제이에
하마터면 그대로 유리의 입에 크게 실례를 할 뻔한 위기도 있었지만 잘 참아냈고
유리는 점점 더 딥하게 비제이를 하면서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고갑니다..ㅎ
그렇게 아찔했던 비제이까지 끝이 나면서 물다이 서비스가 마무리가 되고
유리와 함께 아붐을 깨끗하게 씻고서 침대로 갔습니다..ㅎ
유리도 뒷정리를 마치고 금방 침대로 뒤따라 올라오더니
끈적한 분위기를 만들면서 진한 키스로 마른다이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물다이때도 느꼈지만 침대 위로 올라와서야 유리의 진가가 발휘되는 것 같네요..ㅎ
끈적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 연출에 취해 다시 한번 흥분이 올라오고
유리는 키스 후에 제 몸을 야릇한 움직임으로 공략하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립니다..
짚어가는 포인트들마다 짜릿한 자극이 마구 터지고
유리는 섹시한 눈빛과 농염한 움직임으로 방안을 몽환적인 분위기로 바꿔놓습니다..ㅎ
그렇게 들어오는 유리의 화끈하면서 자극적인 서비스에 제 존슨도 다시 풀발이 되고
유리는 한번 더 질펀하게 비제이를 하며 분위기를 한번 더 절정으로 끌고 가더군요..ㅎ
정신없이 들어오는 황홀한 자극에 절로 몸이 움찔거리면서 신음이 새어나오고
유리는 몸을 돌려 섹시하게 힙을 흔들며 69자세를 만들어옵니다..
저도 거침없이 유리 탐스런 힙을 붙들고 입으로 소중이를 공략하니
유리도 끈적한 신음을 쏟아내며 야릇한 움직임을 보이더군요..ㅎ
그렇게 소중이를 공략하다보니 금방 생명수를 내보이면서 촉촉히 젖어들고
유리도 준비가 됐다고 느꼈는지 CD를 가져와 제 존슨에 씌운 뒤
기승위로 소중이 속에 천천히 밀어넣기 시작합니다..
미끈하게 빨려들어가면서 짜릿하게 조여드는 타이트한 조임과 함께
유리가 먼저 섹시하게 움직이는 몸짓을 시작하고
저도 풍만한 유리의 가슴을 더듬어가며 허리를 들썩거려봅니다..
유리의 황홀할 정도로 섹시한 자태와 표정에 취해 점점 속도는 올라가고
체위를 바꿔가면서 좀 더 강한 자극과 쾌락을 탐닉해봅니다..
유리도 점점 더 이 순간을 즐기는듯 야릇한 신음과 몸짓으로 화답하고
결국 절정의 순간은 후배위에서 맞이해서
격한 몸짓과 함께 소중이 속에 시원하게 방사하고 마무리지었습니다..ㅎ
역시 아무생각 안들게 만드는 질펀한 시간이었네요..
제 개인적으로 손에 꼽는 언니인 만큼 오래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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