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수요일 여관바리는 군바리이후 끊었지만 거유매니아으로써
신양이 항상궁금했던터라 종로에 한달반을 기다린팔찌를받다보니 아드레날린이 터져 보러갔습니다
우리은행 뒷골목으로 가니 모텔은 찾기에 어렵지않터라구요
4만발 주고 105호 배정받고 20분기다렸나 입장했습니다
얼굴은 뭐 환갑이상이라고하길래 너무늙게상상했던지 생각했던것보다는 늙지는않았더라구요(늙기는했습니다)
스포츠브라 벗더니 정말 왕가슴이 출렁내려왔고 가슴으로시작해서 오랄하고 똥까쉬 길게 받고 다시 오랄하고 노콘으로 위에서 깔짝 정상위로 마무리했어요
정상위로할때 가슴빨기 쉽게 모와주더라구요 마물가글청룡해주고 저는 현자타임오면서 재방문계획은 오늘로 끝이다하면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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