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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계양 사이다] (지연)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에 비트를 타다. + (다빈 간략)

    제휴 업소명
    계양 사이다
    지역
    인천·부천·경기

    저는 거지입니다.

    돈이 없지요,

    그래서 오픈업소의 이벤트는 꼭 챙겨먹어야합니다.

    그래서 두명봤습니다. 왠지 돈을 번 기분이지요,

    물론 후기쓰면 할인도 해준다기에 열심히 쓰려고 합니다.

    그래도 각개로 2명은 못쓰겠습니다.

    미안해서이지요.

     

    인천의 업소는 정말 오랜만입니다.

    그나마 부평권은 예전에 좀 다녔었는데, 계양은 정말 정말 오랜만입니다.

    주 활동지역인 강서에서 그리 멀지는 않아서

    다행입니다.

    주차가 원활하다는 잇점도 예약함에 있어

    한 몫 했습니다.

    친절하게도 롯x마x 가 공짜라는 문자도 보내주셨습니다.

     

    간만에 두명이라.. 긴장감에 배가 부글부글합니다.

    하지만 샤워도 안되는 건전한 대화방의 입장을 앞에두고 똥을 때린다는건

    너무나 비매너적인 행동이라는 것을 알기에 참아봅니다.

     

    내부가 괜찮습니다.

    누군가는 힘들게 뽑아왔을 인형들이 가지런히 놓여있는 베드는

    오픈업소답게 스프링이 힘찹니다. 세월이 지나가고 손님이 많아지면 이 스프링들은 서서히 죽어가겠죠. 삐걱삐걱

    부글대는 배를 부여잡고 대기하는데, 사장님이 들어오십니다.

    그리고는 건네주시는 사이다.

    이런 센스라니. 사이다에서 사이다를 주다니. 이런 사이다같은 업소를 봤나.

    나랑드 사이다. 맛은 있지만 거금 일천원이라는 금액에 좌절을 하고 1+1 행사때나 사먹는 그 귀한 음료를 건네받고 다시 기다려봅니다.

    물론 소심한 초보달림꾼의 습성탓인지 호기롭게 음료수캔을 따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또각또각

     

    와우 싯팔

     

    와우 지연이~~~~~~~~~~~~~~~~~~~

    강합니다.

    그냥봐도 느껴지는 아우라가 있습니다. 블랙머리털에 블랙원피스에 헐리우드 동양인 배우같은 눈빛과 콧대.

    초보의 떨림을 잡아주기에는 기가 눌립니다.

    이럴땐 더욱 겸손하게 나가야합니다. 아..안녕하십니까 잘 부탁드립니다.

    분위기가 한층 좋아집니다.

    지연이는 여자입니다. 겉으로 느껴지는 그런 아우라를 한겹 걷어내고, 블랙의 갑주를 한겹 걷어내면 여자입니다.

    얼굴에서 풍기는 강함이 온데간데 사라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떼떼거리는 강한 말투에 주눅들지 않는다면 정말 진기한 경험을 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역시 경력에서 말해주는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에 몸을 맡기시면 리듬을 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힘겨운 한타임이 끝났지만 부글대는 뱃속이 힘이듭니다.

    지연이와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일단 똥을 때립니다.

     

    하.................................살 것 같습니다.

     

    짧은 다빈이 정보성 후기 이어가겠습니다.

    사실 누군지 모르고 예약했습니다.

    와우 그런데 오래전에 자주 보던 친구였습니다. 근데 문제는 지연이도 오래전부터 익히 들었던 예명의 언니였네여..ㅠㅠ

    역시 그 바이브가 그냥 바이브가 아니였네요.

    똥싸고 난 후의 가뿐한 상태라 다빈이에게는 좀 미안합니다.

    그래도 오랜만의 만남이라 즐거웠습니다.

    이 두명이라면 잦은 방문도 가능하겠네요,

     

    이제 저는 이 글의 작성으로 인해 후기 할인을 받게 되었습니다.

    첫문장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거지입니다.

    꼭 할인받고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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