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스틱/ 어린신부
최근에 단골이던 오피형 키방이 폐업해서
늘봄, 꽃비 등등 좋은 기억 때문에
휴가때마다 종종 립스틱 방문 했습니다
립스틱은 저에겐 재밌는 업소입니다
즐달과 내상이 공존해서...
무튼 사우나갔다 립스틱 입성합니다
여탑에는 어린신부 후기가 없어서 옆동네 후기 정독 하고 예약을 잡았는대
할미라서 약간을 기대를 하고 티에 입장합니다
근대 할미인대 왜 예약마감이 느린줄 알겠더군요
20살에 로리 스타일인대 제 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조금은 각진 얼굴 몸매도 로리라도 좀 라인 있는 몸매를 좋아하는대
뭐 솔직히 몸매는 큰 실망은 없었습니다
언니 똑똑 하고 들어오는대 이쁜 원피스 입고 들어오내요
시잘뗴기 없는 이야기좀 하다가
플레이 들어가는대 언니 숫기는 없으나 키스 잘받아 주네요
원래 받는걸 좋아하는 시체족이라 누워서 좀 받아 보니
맹탕입니다 가슴 깔짝 오랜만에 삼각애무 받아 보내요
감질나서 언니 공수교대시켜 공격좀 해보니
홍수나고 다 좋았으나 뭔가 아쉬웠네요 찐득한 무언가 부족했네요
초반에 회원님들 재미좀 보셨나 본대 이제는 언니 요령이 생겼는지 가려 받는것 같습니다
할미인대 마감이 느리다... 좋은 교훈 얻고 갑니다.
수위 8
몸매 4
난이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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