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
오랜만이네요.
예전 이름 바뀌기 전에는 참 자주 갔던 곳인데, 요즘 몸상태가 거지라서 뜸 했었습니다.
번호가 바뀌어서 예약도 정말 어렵게 했습니다.
진짜 나라고 나라고 말을해도 업소에서는 이새끼가 누군지 알 수가 없겠죠.
간신히 예약하고 얼굴들이미니 그때서야 인증이 확실히 되네요.
역시 안면인증보다 확실한건 없습니다.
다은이가 좋아하는 감자튀김이나 사갖고 들어가려다가도 어차피 사봐야 나는 처먹지도 못하고
다은이도 눅눅한 감튀먹고 기분만 나빠지지싶어서 음료수나 두어개 들고 들어가봅니다.
와우 따은~ 오랜만이야.
역시 다은입니다. 몸매는 정말 굿이지요.
일본야동, 특히 sw- 로 시작하는 품번에서 많이 보이는 지하철 치한 컨셉이 정말 잘 어울리는 언니입니다.
정말 날씬한 몸매와 봉긋이 올라간 엉덩이 골에 바지속에 꼴려있는 곧휴를 뒤에서 슬슬 비비고만 싶은 그런 언니입니다.
물론 뒤에서만이지요.
와우 오빠가 왠일이야.
그렇죠. 왠일이죠. 정말 너무 오랜만이였으니까요. 그래도 무슨말이 필요합니까.
그렇죠. 저는 다은이를 보고 있죠.
다은이는 살살 살살 입니다. 굳이 힘차게 파워풀한 모습을 보일 필요는 없지요.
잠깐의 키스 잠깐의 터치 잠깐의 타~~~~~임.
다은아 힘들어서 사진도 못찍겠다.
그리고 너 정말 일본야동 배우같아. 특히 뒷태가.
사실 치한물의 배우는 앞태가 그리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뒷바디가 중요한것이지요.
고마운 다은이입니다. 착한 다은이입니다. 오래 일은 했어도 여전히 소녀소녀한 감성과
까불까불거림이 티 분위기를 한층 업되게 만들어 줍니다.
다은아 담엔 야매떼 라고 외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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