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으로 예약해서 실장님 목소리는 듣지 못했지만, 메시지로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네요 ㅎ
원가권이 있어서 그런지 편하게 예약이 됐던 것 같습니다 ㅎ
제가 원하는 시간을 얘기하니 나리씨와 유나씨가 된다고 해서 원래 유나씨 하려고 했었는데 잘됐다 싶어서 바로 유나씨로 예약했습니다.
그렇게 예약시간이 되어 오피스텔에 도착해서 방에 노크하고 들어가니 정말 섹시한 눈빛의 미녀가 맞이해주네요.
밑에 후기남기셨던 분이 손담비 싱크로 90%라고 적으셨던데 왜 그런지 이해가 갑니다 ㅎ
눈도 크고 눈빛이 장난이 아니네요 ㅎ 개인적으로는 손담비도 닮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야동에 나오는 배우도 닮으신거 같았어요 ㅎㅎ
소파에 앉아서 유나씨랑 잠깐 얘기하다가 선금을 치르는데 계산할때
어리버리타서 돈 더 낼뻔했는데 유나씨가 아니라고 ㅋㅋ 더 안내도 된다고 하시네요 마음씨가 되게 고운 처자같습니다 ㅎ
그러면서 그냥 조용히 돈 받을걸 하고 농담조로 웃으며 얘기하는데 귀엽네요 ㅎㅎ
선금을 다 치르고 샤워를 하러 가는데, 원래는 유나씨가 동반샤워까지 해준다는데 방을 옮긴 뒤로 욕실이 너무 좁아서 못해준다고 해서 아쉬웠네요 ㅠ
유나씨가 말씀하신대로 두명이 같이 들어가기에는 욕실이 좁습니다 ㅋ 변기랑 샤워부스 정도만 들어가 있을 정도니 ㅎㅎ
아무튼 그렇게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서 있으니 유나씨가 샤워하고 나와서 저에게 안기더니 바로 입술을 덮치시네요 ㅎㅎ
먼저 키스해달라고도 안했는데 적극적이시고 좋습니다
그렇게 농밀한 키스 뒤에 애무를 해주려고 하시는데, 아래 후기를 보니 역립반응이 좋다고 하셔서 애무를 스킵하고 먼저 역립부터 했는데 확실히 역립시의 반응이 죽이네요 ㅎ
그렇게 한참을 핥다가 이제 유나씨가 제껄 빨아준다고 해서 자세 바꾸고 BJ를 해주는데 사타구니 주변도 정성스레 핥아주니 좋네요 ㅎ
그렇게 주니어가 세워져서 정상위를 시도했는데 긴장되서 그런지 콘돔씌우니 주니어가 약해져서 삽입이 안되네요 ㅠㅠ
그러니까 유나씨가 긴장하면 그럴 수 있다고 다시 손으로 세워주시네요 ㅎㅎ
다시 커진 주니어로 이번에는 후배위로 시도했는데 삽입 성공! 극슬림이라곤 하지만 엉덩이 볼륨이 좋아서 잡는맛이 있네요 ㅎㅎ
그렇게 열심히 박는데 떡감도 좋고 정말 황홀했습니다 ㅋ 얼마 안되서 못참을 것 같아 마지막에 스퍼트 올려서 퍽퍽퍽 소리내면서 기분좋게 발사했네요 ㅎ
제게 좀 더 오래 버틸 수 있는 힘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봤네요 ㅋㅋ
그렇게 거사를 마치고 유나씨랑 누워서 손잡고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유나씨가 강아지를 키운다고 하면서 폰사진을 보여주면서 귀엽다고 자랑하는데 초롱초롱한 눈빛의 유나씨가 더 귀여웠네요 ㅋㅋㅋ
그러다가 베지밀 사온게 있다고 저한테 베지밀도 주고 ㅋㅋㅋ 베지밀 병뚜껑 쉽게 따는 법도 알려주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시간이 다 되서 간단히 샤워하고 챙겨입고 나가려는데 포옹해주고 키스해주면서 잘가라고 인사해주네요.
정말 사람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시는 분 같습니다 ㅎㅎ
예약 및 업소 분위기 ★★★★★ (안전하고 편리한 텔레그램 예약)
외모 ★★★★★ (제가 좋아하는 야동배우 닮음 ㅋ)
몸매 ★★★★ (극슬림이라 호불호갈릴 수 있음)
서비스마인드 ★★★★★ (적극적이고 사려깊은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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