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쓰는 후기네요~~
희한하게 동네쪽으로 잘 안다니는데..
그 날 따라 운전하기가 싫었나~~...양천 버디 버디를 가게 되었네요.
전화를 하니
"어디 어디 다니시나요?"라고 하여
"요기 저기 다닙니다."하니
"확인 후 전화드리겠습니다."라고 하고
기본적으로 처음 가는 인증을 했네요~~
한번 뚫었으니 앞으로 자주자주 가야 겠다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 친구는요...
외모: 한눈에 반 할 정도의 미모는 아니지만...로리필이 나는군요..
이 친구한테 교복을 입히면 ...그럴수도 있겠다라는 느낌.. 굉장히 어린 느낌이 납니다.
근데..말투는 그렇지가 않아서..ㅋㅋ
말투는 외모랑 정반대여서 반전의 매력이 있네요..
몸매는 로리 합니다.슬림족들 강추합니다.
대화능력: 무난합니다. 대화만 하다 나올수 있을 정도로 대화능력 괜챦네요
마인드: 키스방이니 키스는 잘 하구요..
말투와 달리 애무시 반응이 좋습니다.
밑 수량이 상당했던걸로 기억이 납니다.
기본수위는 다른 곳에 비해 좋다고 해야 하나... 입으로 받을수 있는 서비스는 가능 한거 같네요
전 충분히 만족을 했네요~~
총평: 양천 버디버디가 시설이 좀 낙후 되서 당황스럽긴 하지만..
매니저를 한 번 보면 이 업소의 기본 서비스의 수위를 대충은 알게 되는데..정말 나쁘지 않네요~~
다미 매니저는 로리삘 또는 슬림족 들은 충분히 만족 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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