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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을 주신 하셀님께 감사드립니다.
소민...
와꾸는 민필에 +2기준으로 중급 와꾸입니다.
슬림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슴은 약간 작구요...
그래도 탱탱하고 만질 만은 합니다.
대화 능력도 있네요.
샤워를 하는데 따뜻한 물이 안 나옵니다.
다행히 찬물도 할 만한 날씨라서...
그래도 좀 춥더군요.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소민이 샤워를 하고 침대로 올라옵니다.
침대로 올라 온 소민을 껴안고
소민의 입술을 찾습니다.
소민과 가벼운 입맞춤을 합니다.
소민과의 입맞춤이 점점 뜨거워지고
제 손은 소민의 가슴과 허리, 그리고 엉덩이
등을 부드럽게 쓰다듬습니다.
소민의 피부는 부드럽고
소민의 입술과 혀는 달콤합니다.
그러다 소민의 옹달샘을 어루만집니다.
왁싱한(레이저) 소민의 부드러운 보지가 만져집니다.
저는 갠적으로 왁싱한 보지를 좋아라하는데
음~~ 소민의 왁싱한 보지가 너무 좋습니다.
암튼 소민의 클리토리스를 손으로 비비니
소민이 다리를 꼬며 짙은 신음을 내 뱉습니다.
그러다가 소민이 제 가슴을 애무합니다.
소민의 입술이 점점 내려오더니 bj를 합니다.
소민의 bj의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스킬이 뛰어나다고는 할 수 없는데
소민의 bj의 제 자지가 불끈거립니다.
저도 소민의 클리토리스를 맛보고 싶어
69를 하자고 하니 소민이 자세를 잡아줍니다.
소민의 탱탱하고 탐스런 엉덩이와
왁싱해서 적나라하게 보이는
소민의 클리토리스가 저를 더 흥분시킵니다.
왁싱한 소민의 클리토리스와 소민의 구멍을
혀로 핥고 혀를 집어넣습니다.
얼마나 서로 빨았을까...
소민의 엉덩이가 움찔거립니다.
그런 소민을 누우라고 하고
소민의 가슴을 혀로 핥습니다.
제 혀가 가슴을 할짝일 때마다
소민의 신음이 깊어집니다.
제 입술은 소민의 가슴을 지나
소민의 클리토리스에 혀를 댑니다.
소민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굴립니다.
소민이 허리를 비틀며 엉덩이를 들썩입니다.
다리가 부들부들 떨립니다.
그런 소민의 보지에 자지를 넣습니다.
소민의 보지가 흥건하지는 않지만 촉촉하게 젖어 있습니다.
그 젖어서 촉촉한 소민의 보지가 부드럽고 쫄깃하게
제 자지를 감싸주는데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음~~ 소민의 구멍이 상당히 작습니다.
그 작은 구멍을 제 자지가 들어가고 나올 때마다
그 찌릿 찌릿한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근데 소민이 좀 아파하는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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