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터 보고 싶었던 언니였는데 한동안 시간도 없고해서
차일 피일 미루어 지다가 오늘 업장에 전화해 실장님께 3시에
된다고 하셔서 부천 여대생 으로 기쁜 마음에 달려 갑니다..
고인영라는 이름도 특이하고 NF에 +4라니...
정시에 입장해 벨을 누르니 조금 지나 발 걸음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는데...
방은 조금 어두 웠지만, 살짝 인사를 하며 들어가는 언니의 뒷 모습,,
소파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보고 싶었던 고인영 언니를 하나 하나 알아 갑니다..
첫 인상에 외모는 좀 씨크한 느낌이 남니다..
언니 느낌이 성형 느낌은 절대 아닌데, 인상 자체는 강한 편이에요.
조용하고 말없는 성격이 인상으로 표현이 된 듯해 보임니다..
말수가 없는 손님이 가시면 정적이 꽤 오래 갈수도 있습니다..
저의 특유의 유머와 입담으로 재밋게 대화를 이끌어 갔는데
약간의 대화 리드를 하시면 언니와 좀 더 편한 시간이 될 겁니다..
갈색 긴머리, 검정색 원피스에 키는 160 조금 안되 보이는데,
몸매 비율이 좋아서 그리 작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완전 영계 , 슬림하면서도 전체적으로 탄탄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에 터치감 좋고 운동을 해서 힙도 탱탱합니다..
흡연하고, 샤워서비스는 없다고해서 따로 했습니다..
샤워 후 침대에 누워 있으니 조금지나 언니도 제 옆으로..
키스도 빼는 거 없고 비제이도 열심히 해줍니다...
저는 처음부터 언니가 맘에 들어서인지는 몰라도
같이 침대에 벗고 누워 쎅스를 한다는 생각만으로도
충분히 만족,, 콘끼고 진입해 보는데 약간의 크지않은 신음 소리,,
마치 모텔에 애인을 데리고 와서 키스를 하며 피부를 부딛치는
느낌, 가끔 씩 체위를 바꾸어가며 공수 교대로 땀 흘려가며,,
시간은 어느 덧 흐르고 만족의 신호가 와서 자세를
후 배위로하고 탱탱한 힙을 양손으로 잡고 힘차게 발사..
가벼운 포옹과 재접을 약속하는 부드러운 키스를 하고 퇴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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