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랜만에 달려본 바리~~
안양 스카이 이후 오랜만에 신흥 다녀왔어요
저는 신흥가면 꼭 아시아만 갑니다
우선 카운터에 계시는 아줌마가 옷은 할매 옷 입구 있는데..
화장 항상 진하게 하시구 이쁘게 누워계시죠~~
(언제 한번 해보고 싶은 이쁘장한 아줌마~)
그옆에 할머니는 엄마인가??
항상 주무시고 계시는것 같아요
아무튼 삼촌 오랜만~~ 하구 올라가서
202호 올라가 하시더라구요..ㅋㅋ
올라가서 10분?? 정도 기다리니~~ 으으음... 베리굿~~~
우선 몸매 와꾸는 좋았어요..
나이도 30대 초반?? 정도 되보이고~~
테이블에 1만원 보구서는 서비스 얘기 안하더라구요..
저는 찌찌 빨리는거 별로 않좋아 해서.. 밑에만 해줘~~ 했더니..
바로 제 꼬치만..할딱할딱 한 30초??
에이 ~~ ㅠㅠ
바로 올라와~~ 하길래 걍 강강강강강강강 초특급 강으로
2분 정도 했나?? 으으으으윽... 입질오길래 바로 싸고.. 빼서는 휴지로 닦아주더라구요..
이때오는 현자 타임은 이로 말로 할수 없는 허탈함..ㅜㅜ
아무튼 당분간은 좀 자제 해야겠어요..
언니 와꾸는 키는 165~5? 몸매는 좋았구요..
오른쪽 엉덩이 위쪽에 이상한 타투 있었어요..
저는 인증은 겁나서 못하겠더라구요~ㅜㅜ
담에 또 후기 쓸게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