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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을 받고... 아무생각없이 예약하고 그냥갔....
계산 다하고.. 방에 들어가니 생각나더군요 아 나 원가권있는데.
어쩔수 있나요 ㅋㅋㅋ 에이. 담주에 또 와야겠다.. 하고 다음주에 방문했습니다. ;;;
그때 본 처자가 참 맛갈나게 빨아줘서 또 보려고 했더니 없네요.. ㅠㅠ 좀 못생기기는 했지만
잘 빨아줬는데.. 실장님께 추천 요청 하니.. 새로운 친구 한번 보시라고해서.. 소야를 선택합니다...
첫인상은... 작고 귀엽다네요.. 얼굴은 이쁘다 까지는 모르겠고. 봐줄만합니다..
몸매는 음... 작고 아담한데.. 가슴까지 아담해서 그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웃는 모습이 귀여우니 마사지부터 시작해봅니다.
나름 열심히 눌러줍니다. 신세계에서는 그나마 괜찮은 마사지라고 생각됩니다.. ^^
하지만 우리가 마사지 받으러 가는것은 아니잖아요...
10분쯤 받고.. 바로 돌아누워서... 서비스를 외칩니다... ㅋ
아직 NF라서 그런지.. 뭔가 어설픔이 느껴집니다. 그래도 열심히 하네요.
가슴부터.. 아래까지.. 내려가면서. 열심히 합니다.. 지난주 처자가 살짝 생각났지만.. 이미 떠나간 그녀..
그리워한다고 달라질건 없으니.. 지금에 충실하려고 노력합니다..
부비부비랑 하비욧을 시도했었는데..... 털이.... 음.. 억세네요.. ;; 아파서 포기했습니다.. ;;
저의 소중이는 소중하니까요..
소야의 입과 손으로 마무리.. 같이 샤워하고 앉아서 수다를 떨려고했는데..
그녀도 영어가 짧고 저도 영어가 짧고... 음... 시간되었네.. 가라.. 하고 보내줬습니다..
신세계는 그래도 항상 평타이상은 하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다음 NF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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