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생일이라서 친구들과 3명이서 동네에서 술하다보니
여친도 없고....여자 생각이 나네요...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헌팅이나 안마나 하드코어중에
한군데 선택하자 라는 말이 나왔고... 제가 주인공이기에
선택권은 제가 ㅋ 결론은 다같이놀수있는 하드코어로 선택!!
사이트를뒤지던중 탁재훈형님 꼐 전화를 하고 택시타고
출발 했습니다.
탁재훈형님과 인사를 하고
추석이 다가와서그런지 손님이많이없어서
대기시간이 없었내용^^
여긴 항상 손님이 많았던거같네요.. 그만큼 언냐들 마인드랑
와꾸도 괜찮았으니 ㅋ
초이스 시간이 왔고, 저는 키 155~160 정도로 보이고, 마른스타일에
슴가가도 커보이고 와꾸도 중상 정도 되보이는 언냐로 초이스 했습니다!! 전 슴가가 큰 스타일 좋아함ㅋ
인사할떄 제 친구놈도 제 파트너 가슴바꼐 안보인다 하더라구요 ㅋㅋ
애교도 있고 , 마인드도 좋아서 스킨쉽도, 대화도 잘 통해서 노는내내 가슴만 빤거 같네여~
친구놈들도 좋다고 헤벌레 하고 있네요 ㅋㅋㅋ
즐거운시간이 끝나가고... 마지막 전투타임때도 마무리 잘 하려고 열심히 해주네요..
언냐들 마인드 하나는 정말 좋은거 같네요!! 덕분에 즐거웠던 생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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