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영이에 대한 후기를 보고...한달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출근부에는.여전히 보영이를 볼 수가 없었습니다.
거의 포기하려고 할 저음...보영이가 저녁에 급출을...ㅋㅋㅋ..
하지만 잠시 갈등...^^;;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라 다시 강남으로 발걸음을 돌리려면 한 참이고
시간도 늦은 시간이라...가야하나...
기다린 언니라...결국..강남으로..발길을 돌렸습니다.
첫인상은 작고 귀여운 언니.
초기 후기 사진보다는 살이 붙은 느낌입니다만 약통의 느낌..
애교있게...인사해주고..이런 저런...이야기 후...
게임 스타트...
하..슴가가 C컵...자연산...ㅎㅎ...만지는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역립부터...방안 가득히 울리는 소리...
특히..계곡에서는...물도..많이..ㅋㅋㅋ...
정상위로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그 신음은 끊이질 않습니다.
그러다가 목이 갈 듯...^^
여러가지 체위에도...함께 해 주고...
짖굳은 장난에도 잘 응대해 준 보영이...
친구도 같은 시간에 있다고 보라고..추천도 해주고...ㅋㅋㅋ
또 언제 나올지 모르는 보영이라..함께 있는 그 시간을 마음껏 즐겼습니다.
나올 때 봐야 하는...보영이...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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