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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민서] 두근두근 NF 보들보들 민서씨 접견기 ^^*

    업소명
    의정부 헤븐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형님들~~

    요즘 날씨가 선선해서 인지 여기저기 NF 입성이 눈에띄게 많이 늘어났네요 흐흐.

    사실 제 개인적인 경험상 NF가 기존 언니들보다 내상 확률이 훨씬 높기에... 검증 이벤트가 아닌 이상 NF는 잘 안보는 편입니다만...

    이날 출근한 언니들이 너무 없고....하...ㅜ
    그럼에도 너무 달리고싶다는 저의 베이비와
    헤븐실장님의 꼬심에 못이기는척 NF인 민서씨를 만났습니다.

    민서씨는 키스방에서 일하던 언니구...
    오피는 처음, 이날 첫 출근, 그리고^^  제가 바로 첫타임.

    이게 또 묘한 설렘이 ^^..

    어떻게 냠냠 다뤄줄까 고민을 잠시 하다가...
    그래도 언니가 편해야 같이 하는 나도 더 즐거울거 같다는 '원래 갖고 있는' 착한생각이 ^^ㅋㅋㅋㅋ. 들어서 편한 오빠 모드로 들어갑니당.

    와꾸는 그저 그렇지만 키스방에서 일했던 스킬이 있어서 서비스나 마인드가 좋을거라던 실장님의 소개를 믿고, 노크 한 방문...

    문이열리고 생각보다? 아니 너무나 귀엽고 섹시한 ..  그리고 백옥같은..민서씨가 쭈뼛하고 서있다.

    처음이라 어색해하는 기운이 마구마구 뿜어져나온다..ㅋㅋㅋ

    편하게 하려고 애썼지만^^  뭐 잘 됐는진 모르겠다..ㅋㅋㅋ

    도란도란 얘기나누며 언니 분위기 스캔~~~~해본다^^

    볼수록 매력있는 얼굴... 피부가 정말 좋다.. 지극히 주관적인 마음으로 표현하면, 커피 먹으려고 까페에 앉아있는데 내앞에 민서가 앉아있으면.. 꼭 한번 해보고싶다는 상상을 하게 될 만한... 그정도의 색기를 가진 매니저이다..

    실장님이 외모는 기대하지마시라고.. 뱃살도 있는거 같다고..  너무 기대치를 낮춰놓았기 때문이 아니라 그냥 봐도 육덕을 혐오하는, 약통조차 용납치 못하는 슬림매니아 형님들이 아니라면 보기좋게 통통한 예쁜 몸을 가졌습니다. 거기에 하얗고... 진짜 핵부드러운 피부.....  ㅜ 아... 물론 통통은합니다용^^

    제가 농담반 진담반 "너랑은 백번도 할 수 있겠다." 라고 했으니까요ㅎㅎㅎ

    뭐 설명충은 여기까지.

    씻고오겠다고 화장실로 가서 한참씻고 있는데 귀여운 민서가 빼꼼하더니.. 맞다.. 씻겨드려야되죠? 라곸ㅋㅋㅋㅋㅋ
    괜찮다고^^  이미다씻었다고 기다리라고 하고 씻고나왔는데...

    하..  진짜 아까 설명드린 하얗고 귀여운 나체가...

    솔직히 좀 심쿵...했어요ㅎㅎㅎ

    진짜 뭐... 그냥 바로 키스...하는데..  아놔....

    키스감촉 예술..... 진짜 예술입니당..
    녹는게 뭔지 아시는분들 딱 그느낌.
    거기에 비흡연... 담배냄새도 없이 아까 먹었다던 달콤한 수박맛이 느껴집니다...

    주체하지 못하고 밑으로 조금씩..  다른곳을 탐험해보는데... 어느곳하나 좋지 않은 곳이 없어요..  가슴 꽉찬 비컵... 충분한 감촉 자연산이구요.. 꼭지도 예쁘고 반응도 나쁘지 않습니다.

    부드럽고 하얀 팔과..  손에 살포시 입을 맞추고 몸을 더 밀착 시켜봅니다... 부드럽... 베이비와 민서의 허벅지가 닿음이 느껴지고 뭔가 더 한껏 뜨거워진당...

    탄력받아서 조금씩 더 밑으로 내려가봅니다... 배꼽모양도 이쁜 민서의 중간지점을 터치하고 더 음침하고 야하게 밑으로.. 밑으로.. 털이 수북한 민서의 소중이는 남들보다 약간위쪽에 위치합니다..

    후배위가 힘들겠구나 라는 본능적인생각이 스쳐지나가고, 애무를 살짝. 크리를 마구마구 괴롭히니 .. 건들기전부터 넘치던 액이 더욱 무르익어가고.. 살짝 혀를 그 속으로 탁!
    허리의 뒤틀림과함께 ...

    넣지말랍니다..ㅋㅋㅋㅋㅋ좋아서 뒤틀린게 아닌가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서 애무도 받고싶었지만 너무 달아올라서 바로 삽입....
    아.... 떡감도 장난없습니다... 장난치다 훅가여 형님들...

    어느정도 펌프질을 하다가 이러다 애무도 못받고 끝날거 같아...

    자세 바꾸고 애무해죠잉~  아양떨어봅니다..

    삼각 찔끔하더니.. 다시 삽입하려하는 이뇬이!!@
     
    ㅜㅜ 나애무받는거 좋아하는데ㅜㅜ

    끝이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기승전 이라며.. 애무보다 빨리하는게 좋답니다....윽...

    서비스랑 마인드 좋다메 실땅님ㅜㅜㅜ

    애무도없고.. 심지어 못해..ㅜㅜ

    머... 그래도...^^  기분좋은 분위기 이어서 여상위로 이어지는 우리의 연애♡

    여상위도 좀 어설퍼서 뒤집고 다시 정상위로 열심히

    아... 무엇보다 피부가 너무 보드라워서 정상워하며 포근히 안아줄때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기분좋게 사정하고 싶었는데... 사정전에 있었던 사소한 에피소드가 그거까지 허락하진 않네요..ㅜㅎㅎ

    여기서 이누나의 단점이 드러나는데,

    실장님의 예상과는 정반대로, 서비스가 약하고 마인드가. 아주 취약합니다.
    대회의 일부를 공개하는건 너무 치명적으로 드러날거 같아 그냥 마인드가 약하다정도로..  마무리 할게요ㅋㅋㅋ

    왕좌의 게임이라는 유명한 드라마에서 창녀촌사업의 엄청난 성공으로
    최고의 재력가가된 우두머리가 이런말을 합니다. "이 곳에 오는 모든 손님은 돈을 내지만, 그들은 돈을 내고 섹스를 한다고 느끼길 원하지 않는다. "

    하 ..  멋지지 않습니까... 이 명언과 정반대로 느끼게 해주는 언니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ㅜㅜ

    돈을 내고 섹스인형과 섹스하는... 그래서 매워지지 않는 아쉬움이
    있지만 또 그 섹스인형이  성능은 좋은^^? 뭐 이런 느낌일까요?ㅋㅋㅋㅋ

    하드웨어는 우수하지만 소프트웨어는 별로인..?

    뭐 그래도 나름 즐달이었습니다^^

    재접은 쪼금 고민되는 언니긴 하네용.


    총평!
    부드러운살결, 어린나이, 하얀피부, 작은얼굴, 예쁜미소, 죽이는 키스감... 한번쯤 볼만한매니저

    단, 서비스족, 마인드족은 다소 비추입니당.

    근데 쫌 신기한건^^  저도 한 마인드족하는데ㅋㅋㅋㅋ, 이상하게 꽤 괜찮은 달림 이었습니다요^^!!
    이상 약통에 육덕느낌 나는 예쁜 몸매의 민서씨 였습니다.


    p.s. 일하면서 쓰는데 오늘 너무 바빠서... 끊어가며써서ㅜㅜ 나중에 쭈욱 수정하겠습니다요. 죄송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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