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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다녀온 퐁투이 후기 입니다.
안내해주는 웨이터놈이 원하는 번호 있냐고 물어보는데 뉘앙스가 팁을 원하는 거 같아서 그냥 아무나 보내달라고 했네요
습식 사우나에서 앉아 있으니 여자 한명 들어오는데 와꾸 괜찮더군요 약간 섹스럽고 가슴도 크고...
샤워 씻겨주고 나와서 바로 비제이 후 마사지 다이 에 엎드리게 하고 시작하는데 어우 완전 잘하더군요
귓볼부터 시작해서 발가락 손가락 다 빨아주고 똥까시에 부랄에 머 안 빠는데가 없네요
앞으로 돌려서도 쉴새 없이 빨아줍니다. 골뱅이 가슴 다 허용되는데 골뱅이 판 손으로 가슴은 못만지게 하더라구요.
골뱅이는 오른손이면 가슴은 왼손으로 만지게 해줍니다 ㅋ
발사할때 말하면 입으로 받아주고 남은 좆물까지 쪽쪽 빨아주더라구요.
다 끝나고 의미없는 마사지 살짝후 다시 샤워 씻겨주고 끝납니다.
대만족이여서 번호 물어보니 65번 이름은 멜(?) 이라 한듯 합니다.
마지막 팁 30만동 주니깐 약간 투덜투덜 거렸지만 그 것만 빼면 제 기준에 호치민 최고였어요.
가라오케 보다 10배 괜찮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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