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지난 주말에 벌초다녀왔더니 3일이나 지난 오늘까지도
온몸이 쑤시는군요.
그런데 몸은 쑤시는데.....땡기는건 왠말입니까?
그래서 저의 애착업소인 "강남 디저트"에 전화합니다.
마침 가~~~끔 출근해서 예약하기 힘들었던
+3 자두 언니가 프로필에 보이길래 바로 예약합니다.

그렇습니다. 슴살언니입니다.
자두언니는 말그대로 완전 민필100%에 노성형에
얼굴에 "저 아직 애기예요"하고 써있습니다.
그런데 몸매는 또 그게 날씬날씬 군살없는 슬립하군요.
가슴은 그리 크지않지만 슴살 가슴이 그렇듯 작지만
탄력있고 애무할 맛이 납니다.
피부가 뭐 평가하면 하늘에서 번개가 떨어질듯하여
........
언니가 매미과입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무릅에 앉혀놓고
딮키스와 함께 부드러운 슴살의 자두내음을 만낏합니다
언니 반응도 준활어급이고
저의 더러운 침으로 오염시키는 보람을 느끼며
뿌듯해합니다.
슴살언니의 쪼임은 다 그런지 심찮치 않는 느낌을 줍니다.
제 동생이 움직일때마다 자두언니가 움찔움찔하며
신음소리를 내는데 뭔가 반응이 오면서 교감한다는
느낌에 흥분이 됩니다.
솔직히 주말에 몸을 좀 혹사 시켰더니
발사에 자신이 없었습니다. 온몸이 욱씬거리고
그런데 자두언니와의 운우지정의 시간 후에
제대로 운동이 되었는지 어깨와 팔꿈치, 무릎
아프던게 싹 나았습니다.
"역시 슴살 언니는 보약입니다."
언니의 순수하게 대해주고 순수하게 반응해주는
마인드가 최고이며
그에 못지않게 몸매가 정말 이쁩니다.
자두 언니 나름 열심히 다른 공부도 한다는데
꼭 잘되길 빌어요. 그리고 고마워요.
마지막으로 친절하게 예약 받아주시는
그리고 끝까지 책임지시려는
강남 디저트 실장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여탑 동지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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