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을 신청했더니 당첨이 되어서 식기전에 다녀와서 보고드립니다.
일산은 나와바리와 좀 떨어져 있지만 제가 5년전만해도 자주 원정을 갔던 곳이죠.
간만에 가보니 새롭습니다.
실장님 전화통화는 친절한 듯하나 사무적입니다.
첨에 예약할때 사랑이 시간에 좀 늦어서 다른 언니추천을 받았는데 다 +가 붙었습니다.
예전에 +붙은 것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있어 그냥 사랑이를 보기로 예약....
안좋은 추억이란 거꾸로 -가 붙어야하는 얘가 +가 붙은 케이스와 와꾸는 괘안은데 개싸가지등등..
호수를 알려줘서 벨을 누르고 들어가니 상큼발랄 이쁘장한, 살짝 단신의 아가씨가 이쁜 미소를
띠고 반깁니다. 홀복은 야시시해서 벌써 꼴립니다. 당일 갠적으로 스트레스받은 일이 있었는데
바로 사라졌네요. 이아이도 연륜이 있어서 대하는게 참 노련하고 자연스럽습니다. 이게 좋은거죠.
샤워를 침대에 오르니 바로 애인인 척 착 감기네요. 녹습니다. 키스를 시작하여 본 게임에
들어갔는데 다른 후기처럼 정말 잘 합니다. 여기에 다시 글을 쓸필요가 없을 정도로 만족할만한
내공을 가졌더군요. 조임이 엄청납니다. 조루이신분들은 각오하시고 가셔야 할듯...
가슴은 플필상 C컵이지만 실제로는 거의 D컵에 가깝습니다. 작은 몸에 D컵가슴. 글쓰는 지금도
상상하면 심쿵하네요. 끝나고 나서도 재촉하지 않고 배려해 줍니다. 그러나 자꾸 시간알림 전화가
와서 신경이 쓰였네요. 왜 내상제로인지 그냥 보시면 되고 인기가 있어 예압이 있는거 같아요.
첨언하면 +가 붙지도 않았는데도 이정도면 +가붙은 다른 언니들은 어떨지 되게 궁금합니다.
사이즈가 좋다고는 하는데 첨엔 관심없다가 사랑이를 본 후 다른 언니들도 관심이 갑니다.
이상 끝.
궁뎅이 사진 짤방 하나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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