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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청주 호박 다녀왔습니다.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십니까. 

     

    가끔 나이트에서 주워먹고 어플로 주워먹고 여탑에선 눈팅으로 먹고 살고 있는 김산입니다. 

     

    원래 눈팅족인데 가끔 후기 올려서 추천으로 야동 받아 보며 살고 있습니다.....ㅋ

     

    각설하고 오랜만에 청주로 내려가 친구랑 찐하게 술한잔 하고 ... 친구의 단골인 호박으로 달려갑니다.

    이친구는 매주 호박가서 이 청주 좁은동네 아줌마들 다 따먹는 재미로 호박 다니는것 같습니다.  홈런타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이친구랑 거의 같이 가는데 자주 가는건 아니지만 5번에 3번정도는 홈런을 치는것 같습니다. 

     

    친구가 단골 웨이터로 불렀더니 왔어~~?? 한마디랑 그때부터 뭔 부킹을,,, 사실 청주는 돈텔마마와 호박이 주로 치지만 요즘은 호박이 더 유명하다고 하는군요..

     

    부킹 올때마다 맘에 안들면 무시,, 괜찮으면 스프링.. 이러다 새될거 같은데.. 친구랑 한숨 쉬고 있는데 주인공 등장..

     

    어찌저찌 하면서 밖에 나가 술마시고 찢어져서 모텔로 갔습니다.

     

    서로 취해서  씻자마자 살짝 애무하고 맛을 봤는데.. 40대 초반치고 청정수,,,, 우선 일단 박습니다ㅋㅋㅋㅋ 술이거나하게 취해서 그런지 못싸네요... 

     

    30분이상 박다가 쉬다가 박다가 쉬다가 결국 느낌 와서 싸려는 순간.. 그냥 안에해.... 나 루프했어....  ㅇㅋ 하고 안에 가득 싸줬습니다. 아직도 움찔거림 생각나네요..

     

    서로 피곤해서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또 박아서 안에 싸주고... 잠깐 쉬고 가야된다고 씻더군요.. 전 피곤해서 누워있고.. 다 씻고 나와서 속옷입고 머리 말이는 모습이 섹시하네요... 팬티 다시 내립니다. .. "아니 얘가 왜이래...." "누나 나 또 박고 싶어요...." "미쳤나봐ㅋㅋㅋㅋㅋ"하면서 깔깔 웃더군요.. 그러더니 들어갈까 몰라... 하더니 보지에 살살 비볐더니.... 그사이 젖었습니다. 속으로 와 뭐 이런 물보지가 다있나 싶었습니다. 이렇게 또 가득 싸주고 나와서 해장국 먹고 빠빠이....                  이렇게 끝~~~~~~~~~~

     

     

     

    나나 싶었지만 다음주 또 만나서 물고 빨고 박고 싸고 먹고 박고 가득가득 싸주고 또   안녕~~~~~ 하였으나 그담주에 또 술마시고 박고 싸고 먹고 싸고.......입에 싸고 안에 싸고 얼굴에도 싸고 불타는 밤을 보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론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약먹고 있습니다.... 망할년..... 형님들 콘돔을 생활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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