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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서식하는 곳이 의정부요 밥벌어 먹는 곳은 4호선 라인이어서
주로 수유 쌍문역 주변 휴게텔이 제가 애정하는 달림장소입니다.
때문에 그쪽 휴게텔 후기는 꼬박꼬박 챙겨 보고 있지요ㅎ
지난주부터 후기 눈팅을 하던 중 유독 계속해서 눈에 들어오던 유진!!
여기 다른 매니져들도 이쁘고 한데 왜 계속 유진이에 대한 정말 좋은 후기만 자주 올라오나 너무나 궁금해서
그 궁금증을 이기지 못하고 어제 퇴근길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역시나 이런 인기 매니져들은 임박해서 예약을 잡을수가 없군요..
최소 4시간 전에는 미리 예약을 잡아야 합니다... 암튼 월욜은 예약실패.. 그래서 다음날인 오늘은 퇴근 시간 1시간 전에 미리 예약을 잡아봅니다ㅋ
허나... 역시나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는 이미 예약이 잡혀 있네요ㅋ 어쩔수 없이 1시간 정도 늦춰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그까짓 한시간 다운받은 보이스2 보면 후딱 가니까요. 그렇게 예약을 잡고 여탑에 들어왔는데..헐랭.. 제휴에서 빠져있네요...;;;
같은 달림이라도 후기를 쓸수없는 달림과 쓸수있는 달림은 이곳 여탑에서 그 효용성이 천지 차이이기에... 저는 서둘러 실장님께 문의를 드렸습니다...
다행히 바로 다시 여탑 제휴 업체로 등록이 되었고 저는 예약대로 유진이가 있는 곳을 전달받고 유진이를 만날수 있었습니다.
일단 첫만남의 모습은 정말 판타스틱 그자체 였습니다..
저는 이렇게 예쁜 핑두를 본적이 없어요;;; 모양과 색 모두가 완벽했습니다..
가슴의 전체적인 사이즈는 75D 인것 같습니다... 피부색과 피부탄력은 완전 두부네요... 하얗고 부들부들 한것이 빨리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대박은 유두가 앙증맞게 작은데 정말 핑크핑크했고 유륜도 거의 보이지 않았다는 겁니다.... 여지껏 만나본 수많은 썸녀들과 매니져들 가운데 이런 핑두는 본적이 없었습니다..
제가 너무 거기에 꽂혀서 지금 핑두에 대한 후기가 길어지고 있는데.. 정말 좋았던것은 바로 생글생글 웃으면서 최선을 다해 정성껏 노력하는 그 모습과 마인드였습니다ㅋ
달림 많이 하다보면 형식적으로 대충대충 하는게 다 보입니다.. 하지만 일부 그런 사정 이해하고 보편적으로 그런 모습을 자주 보다보니 그러려니 라는 생각에 머라 하지 않죠..
근데 유진이는 확실히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샤워서비스 부터 전초전 성격인 삼각 애무를 정성껏 나와 호흡을 맞춰가면서 진행해줘서 너무나 연인같이 편안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그 부들부들한 가슴으로 바디를 타면서 자극을 시킬때는 정말 말도 못하게 좆습니다.
제가 원래 받는걸 좋아하고 하는건 잘 안하는 편입니다. 특히 업소에서는 더욱 그렇죠...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썩 내키지 않는 이유로 냄세도 크게 한몫하죠..근데 어찌 자연스럽게 제가 물빨을 하고 있네요... 진짜 1도 냄새 없습니다. 깨끗하네요....
물빨을 신나게 하다가 시간이 그리 많지 않기에 바로 콘 끼고 조심스럽게 진입을 시도합니다... 보지 자체가 완전 좁보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물어주는 느낌이 있어서 자극은 빨리 옵니다.. 정상위에서 열심히 하면서 또 다시 가슴을 물고 빨고... 그리고 결국 후배위를 진행하다가 참지 못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너무나 즐겁고 편안하고 달달한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이 후기를 쓰면서도 내가 이렇게 후기를 너무 좋게 써버리면... 앞으로 예약을 잡는데 더 빡세지겠구나 하는 생각에...ㅠㅠ 조금 자제해서 쓸까하는 고민을 수없이 하고 있습니다..
암튼 저는 재방문 의사 2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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