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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하우스에서 큰 내상을입고
잠깐이나마 비를 맞으며 바카라로 향합니다.
입구에서 맥주 사셔서 들어가시면 되는데.
크레이지 하우스는 맥주 사주고 옆에 아줌마가 팁달라고 엄청 징징댔는데
바카라는 쿨합니다 조용히 들어가면되요.
바카라는 총 5개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듯 합니다.
1, 2, 3층 -> 접근 가능한 바. 4,5층은 언니들 왔다갔다하는데 일반인이 가는곳은 아닌듯.
1층은 그래도 수질이 꽤 괜찮습니다.
크레이지 하우스에 널려있던게 고릴라라면
그래도 바카라는 드문드문 사람이 있습니다.
소이카우보이는 고릴라들이 LD사달라고 (Lady drink) 들러붙었찌만
바카라는 그런것도없습니다.
대신 사람이 너무많아요..
1층 스테이지에서 3층까지 보이는데
1층은 벗지않고 2층, 3층은 간간히 벗습니다.
바카라가 좋은게 2, 3층이 다 보이기때문에
언니들 아래도 다 보입니다.
아래만 보다보니 위도 궁금해서 계단으로 걸어올라가봅니다
하지만 역시.
소이카우보이도 그랬듯 1층을 제외하고 2층부터 수질이 엉망이 되기 시작합니다.
2, 3층에 올라갔다가 재빠르게 1층으로 돌아와서 그냥 서있었습니다.
그나마 이쁜애라도 보는맛이있어 맥주를 먹다보니 병이 비었는데
서빙하는 두꺼비닮은 아줌마들이 한병시키든지 나가라고 눈치를 줍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대부분 술시키고 먹질않습니다.
그이유가 이거였네..
대충 그래도 둘러본감은 있어서 자리를 정리하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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