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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은비를 본적이 있는데,,, 한동안 출근부에서 사라졌는데,,, 다시 등장을 했네요.
잽싸게 낮거리 40분-5만원으로 예약을 하고,,, 황실에 입장.
실장님 들어갈땐 별로 웃음이 없으시고,,, 나갈때는 항상 웃는...
조금더 손님과 친해지길 바래요...
샤워후... 늘씬한 은비가 환하게 웃으며 입장을 합니다.
마사지패스를 하고,,, 번역어플을 돌려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나는 너랑 키스하는게 좋다... 라고 말하니...
입술,,, 혀가 뽑힐 정도로 딥키스를 합니다... 아주 열정 적이죠...
꽃잎도 빨아보고,,, 슴가도 열심히 빨고,,, 그리고,,,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정성스럽게 물건을 빨아주고... 지속적으로 빨아 줍니다...
이쯤 되면,,, 페페를 바르고,,, 손으로 해 주던데,,,, 오늘은 입에서,,, 기둥을 뺄 생각을 안합니다.
입싸를 해 줄려고 하나??? 집중해서... 입싸발사~~~
깜짝 놀랍니다...ㅎㅎㅎ
입싸를 할줄 몰랐나보네요... ㅠㅠ
그래도... 화 안내고,,, 컵에 뱉고,,, 하염없이 가글 하고,,,,
그리고,,, 다시 키스를 해 주고... 알람 울려서,,, 굿바이 또 보자고 하고,,, 나오니,,,
은비 정수기 앞에서... 연신 가글중... 괜시리 미안해 지네요...
언니평정
마인드는 중상.
늘씬한 몸매... b컵...
깊은 딥키스...
이쁘지는 않치만,,, 뭘 바라겠어요... ㅎㅎㅎ
저는 은비를 또 볼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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