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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 에이플러스 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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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문하기 참 쉽지않은 수유지역의 에이플러스에 다녀왔는데요.
이벤트권으로 개척한 곳이긴 하지만 좋으면 언제든지 단골이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출발합니다.
매니저 접견에는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처음 예약한 매니저가 출펑 ㅜㅜ 이어서, 다음타자로 바꾸었는데 이분이 지각ㅜㅜ 하여서 제가 이날 다급한 관계로 급히 출근하시
는 분을 만났는데요. 이름도 몰라서 들어왔을때 물어보니 인나 매니저 라고 하네요.
사실 기대는 1도 안했습니다. 들어오시기 전까진요.
하, 늦어서 죄송해요, 하면서 들어오는데, 하, 이뻐서 용서가 됩니다.
대딩인데요, 스타일은, 깔끔한 사회초년생 오피스걸 스타일이에요^^ 풋풋섹시~
외모로는 제가 아래 후기쓴 어떤 언냐들보다 더 예쁩니다.
이야기를 좀 해보는데, 언냐가 너무 순수해서 뭐 장난을 못치겠네요. 말만하면 하셨어요? 똥그랗게 눈을 뜨고 미치겠네용ㅋㅋ
원래 예쁜분들이, 좀 도도하거나 까칠한데 인나는 착하고 약간 4차원인듯 하네요.
딱 단아한 자세로 똘망하게 제 이야기를 기다리는데 넘 귀엽습니다.
그래서 안아주었죠. 그리고 키스를 해줍니다. 순진한 사회초년생 꼬시는 기분입니다.
좋냐고요? 당연히 좋죠 ㅋ
스리슬쩍 탈의시키고, 사슴이를 알아가는데요, 비율이 진짜 좋네요. 작지않은 B컵에 늘씬한 몸매 언냐를 눕히고 위에서 보는데 급
꼴립니다. 약간의 반응도 있고 좋은데, 문제는요 음.
더 진도가 안나가네요. 딱 기본수위만 합니다 ㅜㅜ
어쩔수 없죠. 온지 1달 됐는데, 그중에 3일 일했대요ㅋ
뭔가 무림의 북방지역에 와서 정복을 못한 느낌인데, 사장님 좋으신걸 보면 다른 베테랑 매니저들은 뭔가 다를듯한 느낌이 있긴 합니다.
나갈때까지도, 제가 맘에 안드신건 아니냐고 예절바르게 묻는데요, 너무 귀여웠어요.
그래서 저는 와꾸족, 늘씬 몸매족 분들께 강추합니다. 수위족은 비추요.
진짜 와꾸하나는 선예로 3분만에 마감치는 타업소 에이스들 뺨때립니다. 걔들 울고가요ㅋ
매니저가 실사를 두려워해서, 싱크사진 한장 올리니 느낌만 느끼시고, 방문하시길요.
총평 약추~추천 사이입니다. ^^
무료권을 협찬해주신 운영진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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