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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에 체리 다녀왔습니다...ㅎ
이유인즉슨... 달리고도싶었는데.. 오랜만에 귀여운언니들의
귀여운 애교가 듣고싶더군요..실장님께 스타일 말씀드렸더니
자몽언니를 추천해주십니다..
꽉차는 C컵이라고 부족하진 않으실거라고 당부하시네요~
씻고언니를 만나보는데 와꾸에서 벌써 귀여움이 느껴집니다~
냅다 키스부터 쏟아붓는데 오~ 잘받아주네요~
마인드 좋은언니인듯 합니다 ㅎㅎ
키스한후에 삼각애무부터 천천히 들어가봅니다..
다시 진하게 키스한번하고.. 정말 연애하듯이..
역립까지 들어가고 이후는 쭉쭉 진도빼봅니다~
리얼할 섹소리 나오는대로 동생은 괴로워 아우성칩니다. ㅎㅎ
아래도 촉촉하고 물도 자연스럽고~
동생은 통곡직전...
정자세에서 3분 달리다 뒤치기로 바꾸어 엉덩이 잡고 2~3분 열라 달리다보니
방사 했습니다 ㅎㅎ
괜찮은 언니 만나면 오래하고 싶은데.. 꼭... 5분달리면 끝이나서... 쪽팔리네요..ㅎ
담에 자몽씨 보러갈때는 그전에 혼자 물한번빼고가야할거같아요 ㅎㅎㅎ..
그래도 기를 모아서 한방에발사해서그런지 아랫도리는 시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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