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요일 태양이라는 분을 찾으러 갔지만 않나오셨군요
그래도 기념으로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마침 수지라는 분이 계신다 합니다
후기에도 나오신분이라 콜 하고
들어가니깐 시설은 진짜 낡았습니다
처음에는 벽에 박혀있는 에어컨을 보고 문화충격
암튼 깨끗이 씻고 옛날 박스만한 티비를 보며 기다렸죠
접견하니깐 제가 봤을땐 한 40중후 정도 였던 것 같습니다
성격도 착하시고
처음부터 뒤 돌아눕게하고 똥까시 해주시고
앞은 여타 여관바리하고 비슷하게 해주사며
애무를 한 7분정도 하신것 같습니다
근데 삽입은 앞에서 후기 남기신 분처럼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확 들어가지를 않고 살짝살짝하시니 오히려 힘 빠지면서
분명 더 오래 할 수 있는데도 마음이 먼저 포기합니다
다시 접견할 일은 것 같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