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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나하늘] 사복차림의 스튜어디스가 보고 싶다면~

    업소명
    부천 여대생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 업소위치와 입장

     

    하나의 오피스텔을 이용하는지 여러곳 더 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방문한 곳은 부천시청역 3번 출구에서 정말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근처가 워낙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긴 합니다만 건물 찾는데에는 정말 무리가 없을 정도록 가까웠네요.

     

    인적 드문 곳에 짱박혀 담배를 태우며 밤전을 기웃거리니 실장님께 전화가 오네요. 건물 이름을 다시 확인해주시고

     

    층과 호수를 알려주십니다. 페이도 다시 한번 알려주시구요. 친절하게 안내받고 성큼성큼 걸음을 옮겼네요.

     

    건물에 들어가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는데 음~~ 좋지않아요~~ 뒤에 누가 같이 타려고 하네요.

     

    손에 든 비닐봉투를 보면 주민인거 같은데 이럴때 좀 불안불안 합니다. 심호흡을 하고 같이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같은 층을 누르네요..ㅠㅠ 저층이라고!! 하필 수많은 층중에 저층인데 그걸 같이 탔냐!!@@!@!@!!! 계단 쓰라고!!

     

    이렇게 될 줄 알고 예전에 정해놓은 프로토콜을 따릅니다. 핸드폰을 보는척 하며 엘레베이터 제일 뒤 쪽으로 기댑니다.

     

    앞주민을 먼저 보내고 그사람과 반대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지요. 그렇게 스파이 같은 쇼를 혼자 해가면서

     

    저기 멀리 어딘가에서 문 닫히는 소리가 난 것을 확인 하고 입장을 해봅니다.

     

     

    ### 나하늘 +4

     

     

    야간조 분들은 제가 언제든지 시간내면 만나볼수 있기도 했고 최근 여대생 후기를 보니 하늘씨 후기가

     

    몇 개월 전 이후로는 하나도 없어서 음 뭔가 이거다 싶어서 최근 후기도 작성할겸 해서 나름 생각해서

     

    나하늘씨를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노크를 하고 문이 열리는데 프로필에 나와 있는 것 처럼 스튜어디스 느낌의 참하게 생긴 여자분이 서계십니다.
     

    약간의 룸삘+스튜어디스 공항에서 캐리어 끌고 다니는 여자들의 사복 느낌??

     

     그리고 발사대에 거치된 것 같은 어마어마한 가슴이 눈에 띄네요. 검정색 티셔츠를 입고 있는 하의 실종? 상태로 반겨 주십니다.

     

    그렇지만 하의 실종은 현실임을 금방 간파하게 됩니다. 빨래 건조대에 걸려있는 검은색 레이스 속옷을 발견 해서지요 ㅎㅎ

     

    거실과 침실이 외벽으로 분리된 구조로 환한 거실아래에서 옆에 앉아 이야기를 시작 합니다.

     

    간단하게 서로 칭찬 부터 하며 이야기를 풀어 갑니다. 오빠 같은 사람 와서 화장도 고치고 싶어지네~ 하면서

     

    맆서비스도 좀 해주시고 잔잔하게 대화를 이끌어 갑니다.

     

    #### 연애

     

    둘만의 대화 시간이 어느정도 흐르고 하늘씨가 씻고 오라며 언질을 건냅니다.

     

    아쉽게도 샤워 서비스는 없나보네요. 하지만 뭐 굳이 샤워 서비스를 선호하는 편은 아닌지라 그려러니 합니다.

     

    제가 키가 크기도 하고 샤워실이 좀 좁네요. 그냥 혼자 씻는게 나을꺼 같았습니다.

     

    세면대도 밖에 따로 있는 구조라 샤워 후 양치라는 약간 역순으로? 씻고 나왔습니다.

     

    알몸으로 수건 한장 걸치고 나오니 하늘씨도 슬슬 옷을 벗으시네요.

     

    음~~ 티셔츠 부터 탈의 하시는데 역시 노팬티~~ 브래지어도 벗으시니 가슴이 보이는데 음~~ 좋네요 +_+

     

    전체적으로 살짝 슬림 육덕? 그런 느낌입니다. 극슬림은 아닌데 탄력들이 눈에 보여서 인지 육덕져 보이네요.

     

    침대에 누워 하늘씨를 기다리고 저멀리서 준비를 하고 걸어오시는데 기대 되는 몸매 입니다.

     

    살며시 제 위로 올라 오더니 혀끝으로 제 가슴을 살살 괴롭혀주네요. 혀끝이라 그런지 좀더 쎈 자극이 옵니다.

     

    한손도 제 주니어를 어루만져 주고 제 성감대가 자극이 되니 주니어가 잠에서 깨어 나네요.

     

    손으로 쓰담쓰담 하면서 터치를 해보니 살결이 아주 보드랍습니다. 어린친구들만 가진 특권이랄까요.

     

    제생각엔 20후반만 가도 이느낌 거의 찾아보기 힘든데 보들보들 합니다. 가슴은 의느님의 힘을 빌리긴 했는데

     

    크게 이질감은 느껴지진 않습니다. 손가락으로 살짝 살짝 꼭지를 터치해보니 만지기도 좋은 타입입니다.

     

    제 양쪽 가슴 애무에 이어 자리를 아래로 옮겨 내려가더니 신기하게 옆으로 자리를 잡으시더라구요.

     

    보통은 그냥 일자로 내려가서 제 양다리 사이에 위치해서 정상적인? 자세로 BJ를 하는게 보통인데

     

    제 옆쪽으로 와서 BJ를 하니깐 살짝 신기하더군요. 옆치기 BJ같은 느낌이랄까요? 그렇게 한참 빨리고 나니

     

    참을수 없는 이 느낌 !@#$%%

     

    부천-여대생

     

     

     

     안되겠다 싶어서 위에서 바로 해달라고 했더니 자기 여상은 잘 못한다고 하네요.

     

    얼마전에 여상 못하는 친구한테 여상 시켰다가 정말 웃긴 상황을 경험 해서인가 자신없어 하는 것을 시키고 싶진 않아서

     

    그냥 제가 바로 정상위로 올라가서 시작 했습니다.  

     

    눈앞에 D컵의 가슴과 왁싱한지 어느정도 됬지만 정돈된 그곳을 보니 흠~~ 좋네요 ㅋㅋㅋ

     

    아차 싶은 것은 온전히 나의 체력이죠. 풀발기는 아니고 느낌에 한 70~80% 느낌이랄까~~

     

    그래서 누워 있는 하늘씨에게 손으로 성감대 자극을 요청 했더니 어느정도 자극을 받아 에너지가 차오름이 느껴집니다.

     

    부천-여대생

     

     

    그렇게 어느정도 에너지를 모아 들어 갑니다~~ 미끌어져 들어가니 하늘씨 고개가 살짝 젖혀 집니다.

     

    어느정도 정상위에서 예열을 하고 뒷치기 자세로 바꿔 봅니다. 살짝 육덕진? 이라고 표현한게 엉덩이랑 허벅지가 아주

     

    박음직 스럽습니다. 살짝 앞으로 골반을 빼고 하늘씨에게 움직여 보라고 했는데 앞뒤로 엉덩이를 착착 움직여 주는데

     

    하늘씨의 소중이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제 소중이를 지켜보는 광경이 무척이나 좋네요. 타이밍에 맞춰 앞으로 살짝 튕겨주면 신음이

     

    터저 나오는데 매우 만족 스러운 느낌입니다. 뒷쪼임도 상당한 편입니다. 한참을 왕복 운동을 하고 돌아 누운 채 다리를 쭉 펴게 한 뒤

     

    제가 올라타서 남상?으로 넣어봅니다. 육덕진 엉덩이 때문에 느낌이 아주 좋네요. 잠시 멈춰서 하늘씨보고 엉덩이들 흔들어 달라고 하니

     

    처음인지 어색하게 해주시는게 더 뭔가 자극적이네요. 마찬가지로 옆으로도 누워서 옆치기를 합니다. 엉덩이에 착착착 달라 붙으며

     

    나는 소리가 정말 일품입니다. 아마 제가 털이 없어서 살끼리 부딪히는 소리가 더 찰지게 들릴수도 있겠네요 ㅎㅎ 마찬가지로

     

    옆에서도 하늘씨가 움직여 달라니깐 이제는 제 취향을 이해 했는지 앞뒤로 살랑살랑 흔들어 주네요. 가끔 가다 저도 도와서 깊숙히

     

    박는것을 잊지 않습니다. 휴~~ 그렇게 한참을 즐기고 느낄만큼 느꼈기에 이제는 해방감을 느끼고 싶어서 정자세로 바꾸어

     

    하늘씨를 바라보며 키스를 하며 강강강으로 절정으로 치닺습니다. 살짝 찡그리는 듯한 표정에 한가득 분신을 쏟아내었네요.

     

    잠시 넣은 채 하늘씨의 쪼임을 더 느껴봅니다. 하늘씨가 콘을 제거 해주시고는 뒷 정리를 하네요.  

     

    휴~~~~~ 날도 선선하고 에어컨도 틀어져 있는데 등에 땀이 살짝 났군요.  

     

    하늘씨가 정리 하며 씻는 동안 저는 잠시 대자로 누워서 숨좀 고르며 현자타임+여운에 잠깁니다.

     

    저도 샤워를 하고 나와서 물한잔 마시며 같이 담배를 피우며 이야기하다 슬슬 갈때가 된 것 같아  인사를 하고 퇴실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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