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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4] 아 C~ 오빠때문에 첫타임부터 이게 뭐야? 이번주 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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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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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9/17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21 봄+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부산 박민영이라고 해도 될 정도의 싱크에 완벽한 바디라인에 몸매녀까지~ 탱탱좁보에 초민감까지~ 도대체 뭐가 부족한게 없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최근에 종방된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여주인 박민영 싱크가 있는데, 거기에 살짝 웃을때 반달이 되는 눈매가 참 이쁘네요~^^
2) 키/몸매 : 플필상의 키 사이즈였고, 몸매는 정말 이쁘네요~ 슴부심이 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당당하고 이쁜 슴가에서부터 군살없는 허리라인까지~ 제대로 S자라인이라 몸매도 이뻤습니다~
3) 피부 : 잡티하나 없이 깨끗하고 미끈했고, 건강미 넘치는 살짝 진한 피부톤이였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너무 완벽하게 이쁜 슴가여서 의느님 작품으로 의심을 했지만, 본게임시에 역립하면서 확인을 하니, 이물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자연촉감이라... 정말 이건 하늘이 준 선물급 슴가였습니다~ 거기에 꼭지도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발딱 서있었고, 거기에 초민감까지~^^
5) 봉지상태 : 분명히 생초, 그러니깐 경험치가 적은 매님이라고 소개는 받지 못했습니다. 이미 후기도 이전부터 있었던 매님이라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봉지가 아주 탱탱하고 싱싱하고 입구부터 안쪽까지 좁아서 빈틈없이 쪼이는데, 쪼이는 압박감이 커서 미끄러운 애액때문에 곧휴가 밀려나오기도 했습니다~^^
6) 봉지털 : 브라질리안 왁싱을 한 이후에 살짝 웃자란 정도였는데, 털 자체가 부드러워서 털위를 애무하거나 보빨하는데는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봄이는 오히려 브라질리언 왁싱이 어울리는 몸매와 피부톤이건 같습니다~ 아주 건강미가 넘쳤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기대 이상이였습니다~ 첫 인상이 도도해서 공략하기 쉽지 않겠다 싶었는데, 초반 슴가애무에서부터 바로 바들거리면서 신음이 터지는데, 그 이후로 보빨에서 활어가 되어서, 너무 즐달했네요~ 이런 급의 미녀가 활어반응이라니~ 보고만 있어도 흥분이 되더라고요~^^
2) 신음 : 파닥거릴때마다 순간순간 터지는 깊은 신음소리가 제대로 리얼합니다~
3) 애액 : 맑고 찐하고 끈적거리는 애액이 충분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살짝 털털한 부산 가시나였습니다~^^ 말투에서도 사투리가 느껴지고 무심한 듯, 시크하면서도 털털한 말투여서, 자칫 교감없는 형식적인 달림이 되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역시 사람을 겪어봐야한다고, 월요일 첫타임인데도, 꼴리니 바로 들이대네요~^^
2) 서비스 : 무난한 샤워서비스가 있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로 마무의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다행히도 봄이 출근율은 꾸준하다네요~ 자주 봐야겠어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제 편견인지 모르겠는데, 봄이 정도의 와꾸와 몸매녀라면 '어디 한번 날 만족시켜봐'라는 듯한 상하관계가 형성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터치할때마다 바들거리면서 리얼반응하고, 자기가 꼴리면 더 해달라고 요구하는 적극적인 모습까지 보여서 덕분에 제대로 즐달을 했습니다~ 확실히 페이에 맞는 클라스녀였습니다~^^
5. 세부 보고
봄이는 이미 여러분이 만족스러운 후기를 올리셨던 분이라, 궁금했던 매님인데, 드디어 이번에서야 접견을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꽉찬 뿔4였습니다~^^
와꾸먼 와꾸, 몸매면 몸매, 반응이면 반응, 마인드면 마인드, 뭐 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다만, 도도하고 시크하게 이쁜 외모에 주눅들지만 마세요~ ㅋㅋ
상당히 고급스럽고 이뻐서 쉽지 않겠다라고 생각이 들지 모르겠지만, 살짝 스치기만 해도 바들거리면서 잘 느끼고, 느끼면서 자기가 좋으면 요구까지 하는 적극적인 모습에 한시간 가득 채워서 즐달했습니다~^^
그럼 세부 보고 드리겠습니다~^^
봄이의 첫인상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여주 박민영 싱크였는데, 그 미소지을때마다 보이는 반달모양의 눈매가 정말 매력적인 와꾸녀였습니다~
룸복은 속옷에 씨스루 란제리를 걸쳐서 섹시한 느낌이였는데, 그런 이미지와는 달리 목소리는 살짝 허스키했고 말투도 털털해 보였습니다~
말투에서 사투리가 있어서 사투리...라고 한마디 하니, 부산사람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무심한 듯 털털하게 말하는게 오히려 귀엽기까지 하더군요~^^
잠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계속 바라보니, 다시 봐도 이뻤는데, 오히려 룸복이 못 받쳐주는 듯 하더군요~^^
그렇게 수다를 떨고 샤워는 같이 했는데, 올탈한 봄이 몸매를 보니... 와... 감탄이 정말 절로 나오는 고탄력 글래머 몸매였습니다~
피누는 살짝 진한 톤인데, 원래 피부가 좀 진하다했고, 슴가는 제대로 풍만 사이즈인데, 마치 튜닝이라도 한 듯이 발딱 선 모양이였고, 꼭지도 아주 이쁘게 발끈했습니다~
거기에 잘룩한 허리와 탱탱한 힙~ 봉지털은 브라질리안 왁싱을 한 이후에 살짝 웃 자린 듯이 잘 관리가 되어 있습니다~
샤워는 무난하게 앞뒤로 서비스를 받았고, 먼저 나와서 잠시 기다리니, 건강미 넘치게 아주 발란스가 잘 맞고 이쁘게 큰 S자 몸매로 나왔습니다~
몸매까지 이쁘니 더 이뻐 보였습니다~^^
봄이가 저보고 먼저 누우라고 했지만, 봄이도 제가 먼저 역립을 해 보고 싶어서 먼저 눕히니, 다른 손님은 받으려고만 하는데, 저보고 희한하다고 하더군요~ ㅋㅋ
음.. 그건.. 제가 성격이 급해서 해주는걸 그냥 받고 있기 보다는 제 맘대로 느껴보고 싶어서 그랬던거죠~ ㅋㅋ
여튼, 가벼운 키스로 시작을 했고, 바로 그 최상급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고 꼭지부터 살살 핧기 시작했는데... 아.. 이런... 방금전까지 도도하거나 털털한 성격이여서 전혀 예상도 못했는데... 이건 뭐... 완전 초민감이였습니다~ ㅋㅋ
혀끝으로 살짝 꼭지만을 몇번 핧았을뿐인데, 움찔거리기 시작했고, 본격적으로 꼭지와 유륜을 부드럽게 핧아주니, 슴가가 출렁거리면서 움찔거리면서 신음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반대쪽 슴가도 애무를 하니 벌써부터 허리가 움찔거렸습니다~
그런데 슴가를 만져보니, 아!! 이게 뭐죠?; 전혀 이물감이 느껴지지 않는 자연산이였습니다~
제 판단과 다른 분이 있다면 의견 좀 주세요~ ㅋㅋ
제 느낌으로는 전혀 이물감이 안 느껴졌는데, 제가 놀라는게, 자연산이라면 이건 정말 신이 준 선물급의 슴가였습니다~
모양도, 볼륨도, 거기에 꼭지도 아주 이뻤습니다~
거기에 초민감하기까지 하니~ 와~ 이건 진짜 대박 슴가였습니다~
그런데, 와꾸, 슴가만이 아니였고, 이제부터 시작이였습니다~^^
슴가애무를 마치고, 허리를 따라 내려가면서 핧아주었는데.. 와... 여기서도 움찔거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허리애무에서 민감한 사람은 자주 못 봤는데, 이 아이의 첫 인상은 걸크러쉬, 털털, 긴 쎈 언니 뭐 이런 느낌이였는데, 세상 민감한 여자였습니다~ ㅋㅋ
그리고 드디어 보빨을 하려고 살며시 다리를 벌리니, 살짝 경계를 하는지 활짝 벌려주기 보다는 제 머리가 낄 정도로 살짝 벌려주었는데, 혀끝으로 살살 클리를 한번 핧았는데... 역시, 당연히, 첫 스침에 부들거렸습니다~
봄이 봉지는 상단에만 브라질리안 왁스로 다듬어진 털이 있었고, 나머지는 이후 조금 웃자란 정도였고 깔끔했습니다~
봉지는 탱탱하고 날개살도 거의 없이 싱싱했습니다~
봄이 경험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지만, 봉지 첫인상으로는 그리 경험이 많지 않은 듯 해 보였습니다~
여튼, 민감한 클리부터 구멍을 오가면서 핧았는데, 와~ 이 반응~ 부들거리더니 이제는 상황파악을 했는지 다리를 활짝 벌려서는 보빨을 제대로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슴가를 부여잡고 꼭지를 살살 만져주니 집중적으로 클리를 핧아주니 허리를 들썩거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살며시 아래로 내려가면서 후빨을 하려고 하니,거긴 싫다고 해서 패쓰를 했습니다~
봄이 봉지는 정말 탱탱했고, 구멍도 꽉 닫혀져 있는 좁보느낌이였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 부드러운 보빨을 좋아하네요~
저보고 더 빨아달라며, 이렇게 빨아주는 보빨이라면 하루 종일 빨리고 싶다는 드립까지~ ㅋㅋ
어느 정도 역립을 마치고는 삽입을 하려고 준비하니, 봄이가 한다는 말이..."왜 역립을 하겠다고 했는지 알겠네~ 진짜 잘하네~"라며 칭찬을 해 주니 기분이 좋더군요~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와... 이건 기대 이상으로 진짜 입구부터 안쪽까지 완전 좁보였고, 심지어는 안쪽이 실룩거려서 곧휴를 밀어낼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받기만 하는게 아니라, 달아오른 봄이가 제 허리를 잡아 당기기도 하고, 박은채로 자기가 허리를 움직이면서 느끼고 있었습니다~
좁았지만 애액이 제대로 나와서 미끄러워서 박기는 좋았지만, 오히려 그 바람에 곧휴에 밀려나오기도 했습니다~ ㅋㅋ
그러다 끌어안고서 목과 귀를 애무했는데, 여기도 초 민감이였습니다~
그래서 귀에 대고 나중에 와서 봉지 또 빨고 싶다고 했더니, 바로 저를 바라보니, 지금 또 빨아달라고 하더군요~
박다가 다시 보빨을 해 주었는데, 역시 보빨에 완전히 파닥거렸습니다~
얼마간 빨다가 다시 박았습니다~
살짝 상기된 표정에 머리까지 헝크린 모습으로 월요일 첫 타임부터 너무 자길 흥분시켜놔서 다음 타임, 아니 이번주 어찌해야 하나 싶다는 너스레까지 떨더군요~
그런 드립에 기분 좋게 계속 정자세로 한참을 박다가, 뒤치기를 했는데, 역시 쪼였고, 더 적극적으로 자기가 허리를 움직이면서 박았습니다~
거의 끝날 무렵, 혼자 바들바들거리면서 느끼는 듯해서, 다시금 정자세로 바꿔서 다리를 들어올린채로 강강강으로 박다가 사정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사정을 마치고 다시 마무리 보빨을 해 주고 나니, 침대에 머리까지 헝크러진 채 봄이가 살짝 눈이 풀려있었습니다~ ㅋㅋ
봄이의 첫인상은 털털해서, 이 정도일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외모도 이쁘고, 마인드도 좋고, 반응도 좋고, 거기에 애교까지 살가운 정도로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덕분에 월요일부터 제대로 달렸습니다~^^
저 혼자... 봄이랑 오늘부터 1일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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