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말쯤 만난 처자입니다.
앙톡 돌리던중 삼실이 구디라 그나마 가까운 가산역이 눈에뜨여 확인후 라인으로 갈아타서 마리오 아울렛 앞에서 만나기로 약속 잡고
약속시간에 맞춰 도착하니 안나옵니다....
5분, 10분, 20분......정확히 23분 넘어서 처자 등장.
첫 와꾸는 중하줍니다. 민간인 삘은 절대 아니고 그렇다고 보도삘도 아닙니다.(보도라고 치기에도 와꾸가 떨어집니다.)
체형도 날씬한 체형은 아니고 육덕보단 통통쪽으로 진행중인듯...아예 뚱은 아닙니다.
급 실망감에 어찌해야 하나 고민하던 찰나 꾸미느라 늦어다며 앵겨붙는데 나름 마인드는 괜찮겠다 싶어
1-15에서 1-10으로 현장네고를 치나 안먹힙니다...아...ㅋㅋㅋ
아깝다는 생각이 더 많아서 에이 그냥 가자 하던찰나 가까스로 1-12로 협의후 바로 앞에있는 텔로 입성
각자 샤워하고 본게임 들어가기전 커피한잔 마시면서 얘기좀 할라는데 선불을 요구...
서비스 어저꾸 저쩌구 잘해줄테니 용돈먼저 달라고.....여기서 줬으면 안되는데.....ㅠㅠ
선불주고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키스는 잘 받아줍니다. 혀를 빨아주는 스킬도 해주고 나름 키스는 만족
먼저 역립으로 시작하는데 가슴은 B보단 꽌찬 A가 맞는듯.
아래로 내려가는데 가스나 털정리가 필요할것 같습니다...무성하네요 클리찾느라 고생...
다행이 오징어 형님은 안보이시고 애무좀 하니 반응은 조금 있네요
슬슬 시작전에 비제이를 시키는데 한 4~5번 빨다가 그만둡니다. 입안이 아파서 안되겠다고....
개인적으로 비제이를 선호하는 편이라 더해달라 요청하지만 들은척 만척 하고 그대로 콘씌우고 꼽으려 합니다.
여상위로 펌핑 시작하는데 일단 동굴입니다...나름 사이즈가 크다 생각하는데 거의 느낌이 없을정도로 헐렁헐렁 하네요 ㅠ
여상위조 조금하다가 누워서는 해달라고 보채고.....빨리 그냥 물이나 빼자는 생각에 정상위로 그냥 강강강강강
아프다고 징징대는거 무시하고 간신히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재접견의사는 전혀 없으며 역시나 페이는 거사를 치른후에 줘야 한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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