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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조시조아
-방문: 어제
-파트너: 희진 관리사
업무강도와 피로도 때문에 너무 힘든하루였습니다.
약주를 살짝 걸치고나니 마사지가 생각이 나더군요~
정신적 육체적 힐링을 얻고픈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 하고 사이트를 열었습니다.
몸이 피곤하기도 한지라.. 이동중에 먼저 예약가능한지를 물어봅니다.
오 운이 좋은지 예약이 가능하다고 시간을 맞춰주셨습니다!
그렇게 약속을 정하고 부랴부랴 달려갑니다.
실장님께 인사를 드리고
두근대는 마음을 부여잡고 방으로 입성합니다.
기다리는 시간동안 먼저 샤워를 하기로 하고
구석구석 꼼꼼히 씻어줍니다.
샤워 후 편안하게 베드에 누워 언니를 기다리니
이쁘장한 슬랜더 스타일의 언니 희진이가 들어옵니다.
반갑고도 소소한 인사와 함께 몇마디 나누며
안마를 시작합니다.
저는 서비스족이지만 너무 피곤했던 터라
아무 말 않고 마사지를 즐겨봅니다.
압이 강하진 않지만 정성스레 꼼꼼히 안마를 해줍니다
너무 피곤한지라 시체족이 된 저를
차근차근 리드해 줍니다
안마를 마무리하며 올탈을 하며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가볍게 입술로 서로 인사를 나눈 후
저를 뒤로 돌아 눕힙니다
차근차근 허벅지 아래부터 슬슬 공략해 옵니다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공격엔 어쩔수 없나봅니다.
반응이 오니 앞으로 눕힙니다
오늘은 그녀의 리드에 몸을 맡겨 봅니다.
피가 몰리고 커다래진 제 동생을 희진이가 반갑게 맞아 줍니다
츄릅츄릅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다시 저를 뒤로 돌아 눕힌후 뒷판을 공략합니다.
짜릿짜릿한 기분을 느끼고 이젠 제가 다시 앞으로 눕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껴안고 누워있기를 좋아해
잠시 쉬어가는 차 그녀를 안고선 누워있습니다
마치 고목나무의 매미처럼 착 달라붙어서 교감을 나누다
그녀 본인도 흥분하였는지 올라탑니다.
상위자세로 즐기다 그녀를 눕히곤 탐해봅니다
이번에도 들어간줄 알고 깜짝 놀라고선 아닌걸 확인하며
아쉬워 하며 서비스를 마저 하고 그녀와 교감을 나누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간이 더 빨리가는지 항상 시간이 짧은것 같아 아쉽습니다
매니져들이 잘 대해줘서
만족만족인지라 더욱 아쉬운 마음이 드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하루를 통째로 예약해야 아쉽지가 않을려나 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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