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언니 후기가 많아 출근 기다리다
주말에서야 봤네요
원래 주말에 출근 안한다는데 어제 출근안해서 했다고
일정이 있어서 거의 막타임에 예약
am 2~3시가 막 타임이라네요
후기는 애인 모드 좋다길래 50분 예약
노크후 들어가는데 누나와의 좋은시간
후기가 생각나네요 ㅡ.ㅡ
아담한데 연식이 있네요^^
잠깐 자다 일어났다고
탈의 후 끌당겨 원피스에 위아래 속옷
원피스 걷어 올리며 브라 벗기고 가슴 쪼물거리다
팬티 위로 만지다 탈의 시키고 안아 침대위에서 물빨합니다
언니 자다 일어나서 그런지 하품 찍찍
헉~ 오기생겨 더 격렬히 빠는데
오빠~ 샤워 ㅡ.ㅡ
샤워후 서비스는 안 받고 또 빱니다 ^^
솔직히 언니 반응 좋아서 ㅋㅋ
몸이 느끼니 솔직해지네요 물이 넘치고
콘끼고 이리 저리 신음 소리 들으며
피치 올리는데 예비콜이 카톡으로 세번
벌써 시간이... 미친듯이 박아봅니다
그런데 또 카톡세번 언니 시간 다됐다고 하고
미친듯이 밖아봅니다 마무리 후 정신 못차리고 있는데
언니 톡 확인 실장님이 30분인줄 알았다고~
두번째 톡은 손님한테 죄송하다고 전해주라고~~
어쨌든 폭풍이 아닌 미친 섹이었네요^^
정신없어도 언니 연식은 있어도
섹을 느끼고 즐기는 언니입니다
다시 또 느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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