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보고싶던 에로스에 +2상타치 여자 슬비를 드디어 만났다.
맨날 전화해서 물어보면 예약이 다 차있다던가 쉬는날이라고 해서 슬비 나오는날 꼭 연락달라고했더니
문자로 오늘 슬비 나왔다는 문자를 받고 바로 2시간 예약해달라고 했다.
드디어 볼 수있는건가 슬비. 후기글이랑 사진만 보면서 항상 상상만 했는데
겁나게 설레고 좋았다. 없어서 못본다는 슬비를 만나게 되니 나도 만만의 준비를 하고 간다.
약속시간에 늦지않게 준비해서 시간맞춰 가서 실장님 만나 페이후딱 지불하고 슬비방 안내받고
슬비의 방을 노크를 했다. 로리삘에 가슴은 풍만. 피부는 하얗고 잘빠진 다리와 성숙한 몸매.
거기에 섹시미를 갖춰진 외모에 고양이상이다. 좋았다. 듣던대로 슬비 겁나 꼴릿하다.
빨리 슬비몸 다 만지고싶었다. 들어가서 둘이 앉아서 대화도좀 나누나가 빨리 씻자는 슬비말에
후딱 옷을 벗고 샤워실로들어갔는데 슬비도 옷을벗고 들어와서 나와 마주보며 물을 틀었다.
슬비...몸매 작살났다. 벗은몸은 말로 표현할수없는 꼴릿함 이다. 이래서 사람들이 슬비를 찾는가싶다.
2시간이라서 샤워도 여유있게 하고 슬비 가슴도 만지고 빨고 하얗고 부드러운 슬비의 몸을 나도 보다듬어주었다.
슬비도 좋아했다. 그래서 나의 그곳이 갑자기 급딱딱해지면서 숨소리가 살짝 커졌다.
그러면서 슬비가 나의 그곳을 만져주면서 애무도 해주는데. 짜릿하고 황홀했다.
이런여자랑 이렇게 함께 연애를 하고있다는게 이래서 오피를 하는구나 싶다.
샤워서비스도 마치고 침대에서 슬비의 애무를 시작으로 섹스를 시작했다.
슬비 애무도 정성껏 반응도 리얼하게 해주면서 나를 흥분시켜준다. 내상은 절대 없다.
그러면서 나도 슬비의 가슴을 만지고 빨면서 키스도 하고 점점더 흥분을 가했다.
서로 애무를 해주면서 부드럽게 만져주고 나의 그곳이 빨리 슬비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곳에 넣고싶어했다.
그래서 자세를 바꿔서 내가먼저 슬비의 그곳에 삽입을했다. 약간의 신음을 내주면서 슬비가 좋다고 천천히 넣어달라는말에
알겠다고 대답하고 정자세로 삽입을 시작했다. 부드럽게 천천히 해주면서 서로를 느꼈다. 좋아하는 슬비의 모습을 보며
나또한 만족감을 느끼며 슬비가 위로 해주겠다면서 위에서도 정성스럽게 해준다. 마인드도 너무좋은 슬비다.
그렇게 서로를 느끼면서 섹스를 이어가다가 마지막에 슬비의 꼴릿한 뒤태를보면서 하다가 사정을 해버렸다.
황홀하고 시원하게 후회없는 섹스였다. 역시 다른여자들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는것인지. 나를 이렇게 만족시켜주는
여자는 슬비가 처음이다. 슬비를 찾는 사람들이 좀 많다고 들었는데 그렇게 될수밖에 없는것같다.
나도 슬비를 또찾을것같다. 너무좋다. 이제 출근을 잘못할거라면서 잘맞춰서 다시또오라는 슬비의 말에
항상 준비하고있다가 달려오겠다고 했다. 또보러가께 슬비야.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