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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ase II. 입장... ◀
방문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립니다....초접 시 이 긴장감이란....5초간의 정적 후 문이 열리네요...
살짝 매님이 보이고...매님은 문만 열어주고 후다닥~ 방으로 들어갑니다...
문 안으로 들어가 문이 닫히니 그제야 인사를 나눕니다...^^
첫 인상은 민삘의 갓 입사한 회사원 느낌...복장이 원피스에 블라우스라 그런 느낌이 들어던 것 같네요..
▶ Phase III. 쇼파에서... ◀
음...쇼파는 없어서 침대에 걸터 앉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ㅎㅎ
입장 전 실장님과 통화 후, 입장시간을 맞추기 위해 헐레벌떡 뛰어온지라 덥네요...
그래서 유나에게 시원한 음료를 받고 한컵을 훅~ 들이킵니다...
처음엔 서먹하게 이야기해야 하는데...붙임성 좋게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유나의 목소리를 듣고 있자니 새벽녁 라디오에서 잔잔히 흘러나오는 DJ 목소리 같네요...매우 듣기 좋습니다...
이 아이...참 궁금한게 많네요...왜 오빠는 돈을 적게 내냐고...사이트랑 후기랑 대충은 들었는데 그게 뭐냐고...
허허~ 난감한 질문이네요....밤전 시작한지 6개월밖에 안된 저에게 이런 질문들을 쏟아 놓습니다...
그래서 간략히만 설명해 줬더니 아~ 그런 것도 있냐고...이제야 쫌 알거 같다네요...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자연스레 손도 잡아주고...약간의 섹드립도 해주고...
이 아이 참....얌전한 대학생인줄 알았는데...
요염하고 색끼있는걸 가끔 어필해서 꼴릿하게 해주네요...ㅎ
▶ Phase IV. 샤워하면서... ◀
샤워타임...시간이 흐르고...제 동생도 반응이 진작 온지라....(살살 만져주고...섹드립도 해주니 이거 원....ㅎㅎ)
씻으러 가자고 제가 먼저 이야기를 했네요....ㅋㅋㅋ
그랬더니... “오빠~ 먼저 들어가서 양치하고...끝나면 알려줘요....”
그냥 혼자 씻는가 보다 하고 들어가 치카를 먼저 합니다....양치가 끝날무렵.... “오빠~ 양치 다 했어??” 라고 묻고...
샤워실로 들어오네요....큰 타월을 두르고....이 아이...섹드립도 하드만....부끄럼쟁이네요....
타월을 두르고 씻김을 해주는데....참~ 흐뭇합니다.....특별한 서비스는 없이 대화를 하면서 편안히 씻고 나왔네요...
▶ Phase V. 침대에서... ◀
연애타임...침대에 있으니 유나가 나오며 둘렀던 타올을 벗네요...오~ 슬래머네요....
날씬하면서도 슴가는 이쁘게 생겼습니다....침대에서 잠시 끌어안고 있으며 유나의 살결과 살내음을 느껴봅니다...
오늘은 제가 선공을 택했습니다...이건 뭐 참을 수가.....ㅎㅎㅎ
키스는 짧게 짧게...하지만 부드럽고 느낌있게 나눠봅니다...
키스를 빼서 짧게 짧게가 아니니 오해마시길.....뭐 빼고 하는 마인드 아니니까요....
왜 그런지는 유나를 접하시고 물어보시길...왜 길게 못하는지를....
키스 후 다음으로 슴가로 내려가 봅니다... B컵...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크기...
거유도 좋긴 하지만...전 B컵이 딱 적당한 것 같네요...저한테....ㅎㅎ
할짝~ 유두를 건드려 봅니다.... “음~ ” 유나가 반응을 하네요....유나의 신음은 꽤나 절제된 있는 스타일이네요....
하지만 몸은 절제가 되지 않나 봅니다....ㅎㅎㅎ
그리고 다음으론 소중이를....수풀을 헤치고 다시한번 할짝~
역시나 절제된 신음....하지만 몸은.....손으로 침대를 움켜쥐고...머리는 좌우로....허리는 살짝씩 천장으로....
이제는 유나에게 제 몸을 맡겨봅니다....BJ는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닌 손을 같이 사용하네요...
근데 이 손이 예사롭지 않습니다....마치 핸플 고수에게 받는 듯한....애무시에도 방심하지 마시길....
훅~ 가는 수가 있습니다....저도 가만히 좋다고 느끼다가 훅~ 갈뻔한거 스퇍~을 외쳤네요....ㅎ
이젠 장갑을 끼고 진입을 해보려 합니다... “나...넣고싶어~” 콘을 꺼내서 손에 들고... ‘아~ 이제 씌어주나보다...’
하는 찰나... 아~ 당했네요.... 갑자기 올라타더니 소중이로 제 동생을 문지르기 시작합니다...
아~ 이런 요망한.... 방심하다 클날뻔 했네요....
자칫 이성을 잃고...노콘으로 진입할뻔 했네요....간신히 이성의 끈을 부여잡고....
정중히 장갑 착용을 요청했네요...^^;;
유나의 소중이에 처음은 아주 천천히...그리고 부드럽게...그렇게 진입해 봅니다...
아~ 느낌 오네요....음~ 고향에 온 듯 너무나 편안한 기분....잘 맞습니다.....아주 잘~
저는 잘 맞는 느낌이 나면 다른 자세는 왠만하면 하지 않습니다...
매님들이 원하거나 다른 자세를 요청하지 않는 이상...
여상에서 바로 눕히고 정자세로 들어가봅니다....키스를 나누며 처음엔 살~ 살~ 들어가 봅니다....
표정은 굉장히 아파합니다....그렇게 꽉 끼는 느낌은 아닌데....물어보니 괜찬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금더 시동을 걸어보네요....역시나 신음은 절제되어 있지만....몸으로 반응을 해줍니다....
점점 강하게 동굴을 탐험하기 시작했네요.....잠시 예비콜이 울려 살짝 당황하며 감을 잃을뻔 했지만...
다시 집중해 힘주어 속도를 높여봅니다...휴~ 시원한 마무리.....
중간중간 이야기를 하며 간지럼을 많이타서 제가 흥분감이 살짝 사그라들며 동생이 고개 숙이긴 했지만..
전 시작하면 꾸준하게 상승곡선을 타며 흥분지수가 올라가야 하는데...
이런 흐름이 방해되면 동생이 의식불명되거나 가끔 사망도 하는데....유나는 참....기똥차네요....
그렇게 흐름을 끊기도 하고...다시 소생시키기도 하고...유나의 손 맛이란 참.....
그 손맛이 궁금해 요구하지 마세요...
그러다 동굴 구경도 못하고 동생놈 울분을 토하며 방출하는 수가 있습니다....ㅋㅋㅋ
▶ Phase VI. 후기를 마치며... ◀
이 아이...남다른 매력을 가졌네요....굉장히 청순한 얼굴을 하고선 남자를 다룰 줄 안다 그럴까...요녀네요...
본인 스스로 터득한 스킬들이라는데....남다르네요....미친듯이 하드한 그런 스킬은 아닌데....
방심하면 어느순간 훅~ 치고들어오는....방심하다 초반에 끝나는걸 조심하시길....
그렇게 마무리가 끝난 다음에도 제가 사는데는 오피가 없느냐? 다른 오피 매니저들은 얼마나 이쁘냐??
어떤 스타일의 스킬이나 연애를 하느냐?? 아주~ 힘든 질문을...
그러면서 훅훅~ 치고들어오는 말들로 살짝 당황하게도....섹드립으로 살살 흥분시키기도...
아주 들었다 놨다 하네요....ㅎㅎㅎ
이렇게 인부천까지 첫 시작을 아주 기분좋게 시작하네요....
원정 중에 상당히 먼편에 속하는 원정이었는데..
왕복 6시간이 아깝지 않은 즐달을 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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