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9/10
월요일~ 점심식사전 급 꼴림에 검색후 예약하고 구로로 고고~
날씨가 조금 쌀쌀해졌지만, 그래도 햇살은 따스하네요~
도착해 보니 30분 일찍 도착~ 실장님 안내받고 티에 입실후.
따스한 물로 샤워하니 빨간조명에 졸음이...
잠시후 똑똑 조금 일찍 들어와준 진주~ 수건깔고 원피스 탈의 하며
뒤에서 백허그~ 뒤로 돌려 딮키스로 서로 스담스담~
베드에 누워 잠시 수다떨다 자연스레 위에서 부터 찹찹~
똘똘이에 도달하니 본격적인 시식 타임~ 바로 69로 체인지 하고
서로 중요부위를 혀로 맛봅니다.
촉촉해진 똘똘이에 콘 끼고 여상으로 시작~ 움직이는 진주 엉덩이
스담하며 저도 같이 맞쳐주다. 오래 못가고 바로 일어나 뒷치기로
강강~ 진주 신음소리들으니 급 신호가... 정상위로 바꾸고 강강으로
달리다 시원하게 발싸합니다.
시간보니 8분정도 남은듯~ 콘 빼고 베드에 앉아 담배피며 노가리타임도
좋쿤요. 그렇게 음료수한잔하고 빠이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