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언제나 우울할땐 꼭 보게되는 언니가 있습니다
저에게는 그언니가 분홍이죠...
얼굴도 이쁜것이..
몸매도 좋은것이...
성격까지 좋아서.....
그냥 우울했을때 분홍이를 보고 나오면 그냥 기분이 풀리거든요... ㅋㅋㅋ
오빠는 꼭 우울할때만 자기 찾아온다며 핀잔을 주지만 .. ㅋㅋㅋ
그래도 제가 내심 싫지만은 않은가봅니다 ㅋㅋㅋ
그날은 대화만하려고 간거였는데.
결국 한번했습니다. 자의반.. 타의반.?\ㅋㅋㅋㅋㅋㅋ
이래서 분홍이를 못끊는것같습니다.
명절이 되기전에 한번 더 봐야 즐거운 명절이 될것같은 이런 느낌적인 느낌은뭘까... ㅋ
명절 선물사서 갈게 기다려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