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후기 써봅니다
칸쵸를 보고싶은마음에 맛동산을 바바박 방문합니다
차가 좀 막혀서 예약시간보다 늦을뻔했지만 다행히 늦진 않았습니다
칸쵸는 오랜만인데 기억해줄까........
ㅋㅋㅋ 다행히....아는 척을 해주더군요......아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나를기억하는게 맞나?? ㅋ당황해하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칸쵸의 서비스는 꼼꼼하고 대충하는 법이 없습니다. 물다이에서도 침대에서도..
G컵 슴가로 저의 몸을 유린할땐 정말 전율이죠
그날따라 어찌나 칸쵸가 자극적이고...야해보이는지....한번 안면이 있었다고는 하지만....첫만남때보다도 더 가깝게 느껴지고 편하더군요..
제가 자주 탕을 찾는건 아닙니다만......지금까지 겪어본 언니들 중에 가장 뇌리에 남는 언니인거 같습니다.
홀라당 반했나봐요...ㅋㅋ
침대에서의 둘만의 진한 시간을 보내고 약간의 시간진상을 부렸네요....타임이 조금 오버가 되서리....
칸쵸가 걱정되는 맘에 서둘러 이별을 했습죠. 그래도 차한잔을 마시고 가라며 챙겨주는 맘씨도 예쁘고....
조만간 또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헤어나오기 힘들거 같아요....
칸쵸....마인드 확실한 언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본인입으로 그러더군요....성격상 대충은 못한다고.....대충할거면 차라리 안하는게 나을거라고......
그게 행동으로 보여지는게 참 맘에 들더군요.
그날 돌쇠실장님 얼굴은 뵙지도 못했네요. 그래도 삼촌분들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이 후기....제 주관적인 글임을 밝힘니다....주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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